KB증권, '마블 미니’ 출시 3주 만에 10만회 다운로드 돌파

황동현 / 기사승인 : 2021-09-03 09:07:56
증권 방송 보며 주식매매 가능한 주식 플랫폼
쉽고 간편함 앞세운 신규 증권 앱 출시로 MZ세대 공략

 

KB증권이 새롭게 선보인 ‘M-able(마블) 미니’가 불과 3주만에 10만회이상 다운로드 됐다. 증권 방송을 보며 주식매매가 가능한 주식 플랫폼으로 간편함을 앞세운 MZ세대에게 어필한 것으로 보인다.

KB증권(사장 박정림, 김성현)은 최근 새롭게 출시한 라이브커머스와 주식거래를 접목시킨 모바일 주식거래 플랫폼(MTS) ‘마블 미니’ 다운로드 수가 10만회를 넘어섰다고 3일 밝혔다. 이는 앱 출시 후 약 3주가 채 되지 않은 시점에 거둔 성과다.

 

▲ KB증권이 최근 새롭게 출시한 라이브커머스와 주식거래를 접목시킨 모바일 주식거래 플랫폼(MTS) ‘M-able(마블) 미니’ 다운로드 수가 10만회를 넘어섰다. [그래픽=KB증권 제공]

KB증권의 ‘마블 미니’는 기존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인 ‘M-able(마블)’ 보다 쉽고 간편함을 앞세운 MTS로 주식을 처음 시작하는 초보자뿐만 아니라 다양한 투자정보를 얻고자 하는 기존 투자자들까지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MTS 이다.

‘마블 미니’는 차별화된 서비스로, 이전 MTS 보다 더욱 강력해진 기능과 더불어 고객 관점을 중심으로 개발됐다. ▲간결하고 직관적인 UI/UX ▲쉽고 재미있게 구현한 충전하기 기능 ▲로그인 없이 가능한 시세 조회 ▲주식방송 보며 매매하는 기능 ▲고도화된 PRIME CLUB(프라임클럽) 서비스 등이 편리함과 실용적인 측면에서 2030세대에게 매력적인 MTS가 될 수 있을 것으로 KB증권은 설명했다.

특히 주식 방송보며 매매하는 기능은 ‘M-able(마블) 미니’의 핵심 기능으로 라이브커머스와 주식거래를 접목한 점이 큰 특징이다.

이 외에도 ▲현재가에 핀을 꽂아 종목 가격을 관찰할 수 있는 ‘핀트레이딩’ ▲브랜드와 추천 검색이 가능한 ‘종목 전문 검색’ ▲올해 12월 말까지 목표를 가지고 투자금을 모을 수 있게 테마별 충전 미션을 제시하는‘충전 미션카드’ 이벤트 등 이 주요 서비스다.

또한, ‘마블 미니’는 기존 KB증권 앱인 ‘M-able(마블)’에서 운영하던 업계 최초 투자정보 구독서비스인 PRIME CLUB(프라임클럽) 서비스를 한층 고도화해 고객들에게 양질의 투자정보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오늘의 추천주’서비스와 같이 1일 1종목 추천 서비스를 통해 투자할 종목을 고르기 어려워하는 고객들을 위한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KB증권 M-able Land Tribe 하우성 상무는 “‘마블 미니’의 인기 비결은 고객관점을 중심으로 쉽고 간편함을 앞세워 주식거래에 재미요소까지 더해 MZ세대를 공략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객과의 활발한 소통을 통해 다양한 재미요소와 콘텐츠 개발로 모두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MTS로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말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M-able(마블) 미니’애플리케이션은 구글 플레이스토어 및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받아 이용할 수 있다. KB증권은 앱 출시를 기념해 8월14일 ~ 9월 30일까지 ‘M-able 미니 출시기념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타 자세한 내용은 KB증권 홈페이지나 고객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메가경제=황동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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