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1020세대 겨냥 '갤럭시 S23 FE' 국내 출시

이준 기자 / 기사승인 : 2023-12-07 09:11:20

삼성전자가 1020세대의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갤럭시 S23 FE'를 8일 국내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 사진=삼성전자

 

삼성전자는 '갤럭시 S23 FE'는 프리미엄 성능, 독보적인 카메라, 감각적인 디자인을 모두 담은 제품이다. 자신의 취향과 표현을 중요시하는 1020세대 고객들에게 최상의 만족감을 선사하는 제품이라고 강조했다. 

 

'갤럭시 S23 FE'는 민트, 그라파이트, 퍼플, 크림 네 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스토리지는 256GB이며, 가격은 84만 7000원이다. 전국 삼성스토어와 삼성닷컴, 이동통신사 온·오프라인 매장과 오픈마켓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삼성닷컴과 '삼성 강남'에서는 네 가지 기본 색상 외에도 '인디고'와 '탠저린' 두가지 색상을 추가로 출시한다.

 

삼성전자에 따르면 '갤럭시 S23 FE'는 고사양 프로세서를 탑재해 안정적이고 쾌적한 게이밍 경험과 효율적인 멀티태스킹을 제공한다.

 

163.1mm(6.4형)의 다이내믹 아몰레드 2X 디스플레이는 밝거나 어두운 곳에서 눈의 피로를 최소화해주며 사진, 영상, OTT 등 다양한 콘텐츠를 더욱 몰입해서 시청할 수 있게 해준다.

 

4500mA의 대용량 배터리는 하루 종일 충전 걱정없이 다양한 기능을 마음껏 즐길 수 있게 하며, 고속 충전도 지원한다.

 

'갤럭시 S23 FE'는 차별화된 카메라 성능을 제공한다. 나이토그래피 기능은 야간 등 저조도에서도 차별화된 촬영 결과물을 제공하며, 5000만 화소의 고해상도 렌즈와 3배 광학줌은 언제 어디서나 다양한 앵글의 선명한 사진 촬영을 지원한다.

 

광학식 손 떨림 보정(OIS) 각도와 전·후면 카메라의 동영상 손떨림 보정(VDIS) 기술은 흔들림이나 움직임이 많은 상황에서도 보다 선명한 사진과 동영상 촬영을 가능하게 한다.

 

'갤럭시 S23 FE'는 '갤럭시 S23' 시리즈를 계승한 아이코닉한 디자인을 적용했다. 플로팅 카메라와 작은 크기의 카메라 홀을 적용했으며, 알루미늄 프레임으로 내구성도 강화했다. IP68 방수·방진 등급으로 먼지와 습기 걱정없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정부의 가계통신비 절감 기조에 발맞춰, 갤럭시 S23 FE 구매 고객을 위한 '갤럭시 퍼펙트(perFEct) 프로그램'을 도입한다.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갤럭시 S23 FE'를 구매하는 고객은 24개월 후 사용하던 제품을 반납하면 출고가의 50%를 보상받을 수 있다.

 

'갤럭시 퍼펙트 프로그램'의 보다 자세한 내용은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이동통신사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준 기자
이준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켄싱턴호텔, 한강·광안리 앞세워 라운지 패키지 확대…호캉스 수요 공략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이랜드파크가 운영하는 켄싱턴호텔앤리조트가 서울과 부산의 주요 관광자원을 활용한 숙박 상품을 선보인다. 이랜드파크는 켄싱턴호텔 여의도와 켄트호텔 광안리 바이 켄싱턴이 오는 2027년 1월 31일까지 '라운지 올인클루시브' 패키지를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패키지는 객실 1박과 조식 뷔페, 오후 티타임, 저녁 해피

2

CU, 겨울철 치즈 간편식 라인업 늘려…딥핑·멜팅 시리즈 선봬
[메가경제=심영범 기자]CU가 겨울철 먹거리 수요에 맞춰 치즈를 활용한 간편식 상품을 확대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치즈 딥핑&멜팅 시리즈'는 딥핑 치즈와 멜팅 치즈 두 가지 콘셉트로 구성됐다. 상품은 김밥과 버거, 주먹밥, 토스트 등 기존 간편식부터 전자레인지로 조리하는 냉장 HMR까지 순차적으로 출시한다. 딥핑 치즈 시리즈는 할

3

GS리테일, 미디어나눔버스 10년…전국 2만3000명에 교육 기회 제공
[메가경제=심영범 기자]GS리테일이 지원하는 '찾아가는 미디어나눔버스'가 운영 10년째를 맞았다. 방송 제작 시설을 갖춘 이동형 차량을 활용해 전국 학교와 복지시설을 방문하는 사업으로, 지금까지 약 2만3000명에게 미디어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초기 도서·산간지역 중심이었던 운영 범위는 수도권 학교와 복지시설 등으로 확대됐으며, 교육 콘텐츠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