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공식 온라인 스토어 ‘넷마블 스토어’, 더현대 서울 팝업 입점

이동훈 / 기사승인 : 2024-02-08 10:18:48
9일부터 '더현대 프레젠트' 매장서 넷마블프렌즈 구매 가능

[메가경제=이동훈 기자] 넷마블(대표 권영식, 김병규)은 자사의 공식 온라인 스토어 ‘넷마블 스토어’가 더현대 서울에 9일 팝업 입점 한다고 밝혔다.


이번 팝업 입점을 통해 더현대 서울 5층 ‘더현대 프레젠트’ 매장에서 넷마블 대표 마스코트 ㅋㅋ(크크)를 활용한 ▲컬러화투 ▲화투담요 ▲운수대통 행운티슈 ▲폴딩 장바구니 ▲그립톡 ▲봉제인형 ▲투명 스티커 ▲다이어리 스티커 ▲젤펜 ▲데코스티커 등 총 12종의 상품을 선보이며, 향후 제품 라인업을 추가해 나갈 계획이다. 



넷마블 윤혜영 IP 사업실장은 “자사 공식 매장 외에 오프라인에서 처음으로 고객분들을 만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 자사 상품을 더욱 친숙하게 접할 수 있는 기회들을 적극적으로 마련해나갈 계획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넷마블은 ‘ㅋㅋ(크크)’, ‘토리’, ‘밥’, ‘레옹’으로 구성된 공식 브랜드 마스코트 ‘넷마블프렌즈’ 포함 모두의마블, 쿵야, 세븐나이츠 등 자체 IP를 적극 활용해 굿즈, 애니메이션 등으로 콘텐츠를 확장하고 있다. 공식 캐릭터 매장 넷마블스토어를 온·오프라인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디자인 전문 몰 텐바이텐, 1300K, 카카오톡 선물하기에 입점하는 등 대중과의 접점을 늘려가고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동훈
이동훈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쏘카, 전기차 '주차·충전' 한 번에…월 600kWh 결합상품 시범 운영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쏘카가 전기차 주차와 충전을 하나로 묶은 결합상품을 선보이며 친환경 모빌리티 서비스 확대에 나선다. 기존 주차 플랫폼에 충전 혜택을 더해 이용자 편의성을 높이고 전기차 관련 사업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쏘카는 자사가 운영하는 '모두의주차장'이 전기차 충전 플랫폼 'EV Infra(EV 인프라)'

2

"AI가 병상 342개 실시간 모니터링"…대웅제약 씽크, 아주대병원 도입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대웅제약이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thynC)'를 아주대학교병원에 공급하며 상급종합병원 중심의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 확대에 나섰다. 현재 7개 병동 342병상에서 운영 중인 시스템을 향후 최대 1100병상까지 확대하는 방안도 추진된다. 특히 심전도와 호흡수 등 환자의 생체신호를

3

"美 7400만명 회원 유통망 진입"…셀트리온, 옴리클로·앱토즈마 유통망 확대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셀트리온이 미국 대형 의료기업과 유통기업을 상대로 잇따라 의약품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현지 바이오시밀러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알레르기 질환 치료제 '옴리클로'와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앱토즈마'가 오리지널 의약품을 제치고 단독 공급 제품으로 선정되면서 미국 내 처방과 판매 확대를 위한 기반을 확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