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 검은사막 ‘마르니의 밀실’ 개편 및 신규 지역 '울루키타' 공개

이준 기자 / 기사승인 : 2023-08-10 11:09:58

[메가경제=이준 기자] 펄어비스(대표 허진영)가 검은사막 개인 사냥터 ‘마르니의 밀실’ 개편 및 신규 지역 ‘울루키타’를 10일 선보였다.

 

▲ [이미지=펄어비스]

 

‘마르니의 밀실’은 ‘모험가 편지‘를 통해 밝힌 개선사항 중 하나다. 최근 이용자가 몰리면서 모험가들이 더욱 쾌적하게 사냥터를 즐길 수 있도록 ‘마르니의 밀실’을 기존 1일 1시간에서 최대 1일 11시간으로 늘렸다. 

 

모험가들은 ▲별무덤 ▲가이핀라시아 사원 ▲가시나무 숲 ▲[엘비아] 트롤 서식지 등 총 38종의 검은사막 사냥터를 다른 모험가들과 겹치지 않게 즐길 수 있게 됐다. 입장 상태가 아닐 때 최대 1시간 5분까지 매번 충전되는 방식으로 입장할 수 있다.

 

지난 7월 ‘검은사막 페스타’에서 공개한 신규 사냥터 지역 ‘고귀한 땅, 울루키타’를 추가했다. 

 

‘울루키타’에 위치한 사냥터 총 4곳 중 ▲죽은 자들의 도시 ▲툰그라드 유적 2곳을 먼저 선보인다. ‘울루키타’는 권장 공방합(공격력, 방어력 합) 700 이상을 필요로 하는 검은사막 최상위 사냥터다. 

 

‘꿈결 환상마’ 전용 보물 아이템 ‘크로그달로의 둥지’도 선보였다. ▲둠 ▲아두아나트 ▲디네 ‘꿈결 환상마’ 3종을 모두 보유한 모험가는 ‘크로그달로의 둥지’를 이용해 언제 어디서든 환상마를 호출해 이용이 가능하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쏘카, 전기차 '주차·충전' 한 번에…월 600kWh 결합상품 시범 운영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쏘카가 전기차 주차와 충전을 하나로 묶은 결합상품을 선보이며 친환경 모빌리티 서비스 확대에 나선다. 기존 주차 플랫폼에 충전 혜택을 더해 이용자 편의성을 높이고 전기차 관련 사업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쏘카는 자사가 운영하는 '모두의주차장'이 전기차 충전 플랫폼 'EV Infra(EV 인프라)'

2

"AI가 병상 342개 실시간 모니터링"…대웅제약 씽크, 아주대병원 도입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대웅제약이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thynC)'를 아주대학교병원에 공급하며 상급종합병원 중심의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 확대에 나섰다. 현재 7개 병동 342병상에서 운영 중인 시스템을 향후 최대 1100병상까지 확대하는 방안도 추진된다. 특히 심전도와 호흡수 등 환자의 생체신호를

3

"美 7400만명 회원 유통망 진입"…셀트리온, 옴리클로·앱토즈마 유통망 확대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셀트리온이 미국 대형 의료기업과 유통기업을 상대로 잇따라 의약품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현지 바이오시밀러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알레르기 질환 치료제 '옴리클로'와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앱토즈마'가 오리지널 의약품을 제치고 단독 공급 제품으로 선정되면서 미국 내 처방과 판매 확대를 위한 기반을 확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