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 비대면 ‘i-ONE 중기 근로자 우대 신용대출’ 출시

최낙형 / 기사승인 : 2020-12-15 12:02:22
중소기업 근로자 대출금리 최대 연 1.30%p 감면

[메가경제=최낙형 기자] IBK기업은행은 중소기업 근로자를 우대하는 비대면 마이너스통장 대출 상품 ‘i-ONE 중기근로자우대신용대출’을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급여를 받는 모든 직장인들은 거래실적에 따라 최대 연 0.9%까지 금리 감면을 받을 수 있고, 중소기업 근로자는 최대 연 1.3%까지 감면받을 수 있다.
 

▲[사진=기업은행 제공]

대출한도는 최대 1000만원이다. 연소득, 재직기간 조건 없이 사회 초년생도 최대 300만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다.

기업은행의 ‘i-ONE 뱅크’ 앱(App)을 통해 대출신청과 실행이 가능하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중소기업 근로자의 금융비용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금리 감면을 대폭 확대했다”며 “앞으로도 중소기업 근로자에 대한 포용적 금융지원을 위해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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