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크로니클 X 슬레이어즈 TRY’ 컬래버로 '아멜리아'와 '제로스' 등장

이준 기자 / 기사승인 : 2024-04-04 15:40:23

[메가경제=이준 기자] 컴투스(대표 이주환)가 자사 소환형 RPG '서머너즈 워: 크로니클(이하 크로니클)'에 유명 애니메이션 ‘슬레이어즈 TRY’와의 두 번째 컬래버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 이미지=컴투스

 

‘크로니클’ 글로벌 1주년을 맞아 함께 협업하는 ‘슬레이어즈 TRY’는 라이트노벨 ‘슬레이어즈’를 원작으로 한 TV 애니메이션으로 매력 넘치는 천재 마도사 ‘리나’와 그의 일행들이 펼치는 여행을 다루고 있다. 독자적인 세계관과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이 폭발적인 인기를 끌며 일본과 국내는 물론 전 세계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에 추가된 ‘슬레이어즈 TRY’ 캐릭터는 성왕국 세일룬의 무녀인 ‘아멜리아’와 수수께끼의 신관 ‘제로스’다. ‘아멜리아’는 바람 속성과 빛 속성, ‘제로스’는 물 속성과 어둠 속성으로 등장하며, 빛 또는 어둠 속성 캐릭터는 물·바람 속성 각 캐릭터의 호감도를 최대까지 올리면 획득할 수 있다.

 

‘아멜리아’는 백마법을 쓰던 원작과 마찬가지로 아군 치유와 원거리 마법 전투에 특화돼 있으며, ‘제로스’ 또한 원작처럼 순간이동을 이용한 재빠른 기동력을 살린 전투 콘셉트를 지니고 있다.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두 캐릭터를 만나볼 수 있는 픽업 소환이 오는 5월 1일까지 진행된다.

 

이 밖에도 여러 소환사를 손쉽게 성장시킬 수 있는 ‘소환사 레벨 공유’ 시스템도 업데이트됐다. 키나와 오르비아, 클리프, 솔레타 중 한 명이라도 레벨 90을 달성하면, 크리스탈을 사용해 다른 라힐 수호단 소속 소환사에게도 레벨을 공유할 수 있다.

 

신규 유저의 성장을 돕기 위해 계정 생성 후 30일 동안 전투력 50만 미만 유저에 한해서 새싹 배지 표시와 함께 초반 플레이에 도움이 되는 간단한 버프가 제공된다. 이번 업데이트를 비롯해 ‘크로니클 X 슬레이어즈 TRY’ 컬래버레이션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크로니클’ 공식 포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쏘카, 전기차 '주차·충전' 한 번에…월 600kWh 결합상품 시범 운영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쏘카가 전기차 주차와 충전을 하나로 묶은 결합상품을 선보이며 친환경 모빌리티 서비스 확대에 나선다. 기존 주차 플랫폼에 충전 혜택을 더해 이용자 편의성을 높이고 전기차 관련 사업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쏘카는 자사가 운영하는 '모두의주차장'이 전기차 충전 플랫폼 'EV Infra(EV 인프라)'

2

"AI가 병상 342개 실시간 모니터링"…대웅제약 씽크, 아주대병원 도입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대웅제약이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thynC)'를 아주대학교병원에 공급하며 상급종합병원 중심의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 확대에 나섰다. 현재 7개 병동 342병상에서 운영 중인 시스템을 향후 최대 1100병상까지 확대하는 방안도 추진된다. 특히 심전도와 호흡수 등 환자의 생체신호를

3

"美 7400만명 회원 유통망 진입"…셀트리온, 옴리클로·앱토즈마 유통망 확대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셀트리온이 미국 대형 의료기업과 유통기업을 상대로 잇따라 의약품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현지 바이오시밀러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알레르기 질환 치료제 '옴리클로'와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앱토즈마'가 오리지널 의약품을 제치고 단독 공급 제품으로 선정되면서 미국 내 처방과 판매 확대를 위한 기반을 확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