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그랜드크로스: 에이지오브타이탄’, 첫 대규모 업데이트

이준 기자 / 기사승인 : 2023-09-08 15:46:16

[메가경제=이준 기자] 넷마블(대표 권영식, 도기욱)은 SLG(실시간 전략 시뮬레이션)게임 ‘그랜드크로스: 에이지오브타이탄’(개발사 넷마블에프앤씨)에서 첫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 이미지=넷마블]

 

이번 업데이트에서 선보이는 ‘크로스디멘션’은 최대 4개 왕국이 매칭돼 진행되는 대규모 PVP 콘텐츠로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격주 단위로 오픈된다. 왕국 생성 후 20일이 경과하고 성 레벨이 15이상일 때 크로스디멘션에 입장할 수 있다.

 

이용자들은 아예르, 프레젠트, 퓨처 등 3개의 세력 중 1개를 선택할 수 있다. 기존 연맹과 관계없이 세력으로만 팀이 구성돼 다른 세력을 공략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크로스디멘션 월드에는 ‘시간의 빈지’, ‘공간의 비트’, ‘초월의 인페르노’ 등 총 3종의 몬스터가 있으며 이용자들은 보유하고 있는 각 병종 및 타이탄을 활용해 몬스터를 처치하고 미션을 달성해 ‘크로스디멘션 코인’과 ‘빛나는 디멘션 코인’을 획득할 수 있다. 해당 보상을 활용해 ‘크로스디멘션 전용 상점’에서 ‘성 스킨’, ‘전설 마력석’ 등 다양한 아이템으로 교환 가능하다.

 

‘그랜드크로스: 에이지오브타이탄’은 현실 세계의 유진과 미오가 갑자기 발생한 차원 이동 현상 ‘그랜드크로스’를 통해 위기에 빠진 왕국 ‘스카이나’로 소환돼 여러 영웅들과 함께 왕국을 구하는 스토리로 진행된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쏘카, 전기차 '주차·충전' 한 번에…월 600kWh 결합상품 시범 운영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쏘카가 전기차 주차와 충전을 하나로 묶은 결합상품을 선보이며 친환경 모빌리티 서비스 확대에 나선다. 기존 주차 플랫폼에 충전 혜택을 더해 이용자 편의성을 높이고 전기차 관련 사업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쏘카는 자사가 운영하는 '모두의주차장'이 전기차 충전 플랫폼 'EV Infra(EV 인프라)'

2

"AI가 병상 342개 실시간 모니터링"…대웅제약 씽크, 아주대병원 도입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대웅제약이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thynC)'를 아주대학교병원에 공급하며 상급종합병원 중심의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 확대에 나섰다. 현재 7개 병동 342병상에서 운영 중인 시스템을 향후 최대 1100병상까지 확대하는 방안도 추진된다. 특히 심전도와 호흡수 등 환자의 생체신호를

3

"美 7400만명 회원 유통망 진입"…셀트리온, 옴리클로·앱토즈마 유통망 확대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셀트리온이 미국 대형 의료기업과 유통기업을 상대로 잇따라 의약품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현지 바이오시밀러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알레르기 질환 치료제 '옴리클로'와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앱토즈마'가 오리지널 의약품을 제치고 단독 공급 제품으로 선정되면서 미국 내 처방과 판매 확대를 위한 기반을 확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