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유재석 출연 '건강관리의 시작' 신규 광고 선보여

황동현 / 기사승인 : 2021-05-06 08:57:58
바르고 건강한 이미지의 방송인 유재석 통합 모델로
건강관리의 소중함과 '건강보험은 삼성화재'라는 이미지 부각

 

삼성화재(사장 최영무)는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테마로 한 신규 광고 '건강관리의 시작'편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이미 삼성화재다이렉트 광고모델로 활약중인 유재석을 기업PR 모델로 통합 활용해 통일감과 메시지 전달력을 높였다.


▲ 삼성화재(사장 최영무)는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테마로 한 신규 광고 '건강관리의 시작'편을 새롭게 선보인다.
[사진=삼성화재 제공]

기존 삼성화재다이렉트 광고에서 유재석의 '부캐'(부 캐릭터)를 통해 다양한 상품을 전달해 왔다면, 이번 기업PR 광고에서는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는 인간 유재석의 진솔한 모습을 담아냈다.

중년의 나이임에도 시청자들에게 더 나은 모습을 선보이기 위해 꾸준히 운동하는 유재석의 모습을 통해 '건강보험은 삼성화재'라는 메시지가 잘 전달될 수 있도록 광고를 제작했다

삼성화재의 새로운 광고는 케이블 TV와 유튜브, 신문지면, 옥외 광고탑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삼성화재는 인쇄광고 '좋은보험 사전' 시리즈도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일상에서 건강을 챙기자는 내용을 백과사전형식을 빌어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전은석 삼성화재 브랜드전략파트장은 "생활속에서 쉽게 건강관리를 도와주는 삼성화재를 표현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당신에게 좋은보험'이라는 브랜드 슬로건에 맞게 '고객에게 좋은보험'회사로 기억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메가경제=황동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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