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벨업PC방, PC방창업 210호점 돌파… 단순 숫자가 아닌 행복 플랫폼 인증

양대선 기자 / 기사승인 : 2026-04-09 09:15:45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PC방창업 브랜드 ‘레벨업PC방’이 전국 210호점을 돌파함으로써 의미있는 이정표를 달성하였다. 이와 같은 성과는 단순한 매장 확대에 그치지 않고, '함께하면 더 행복해지는 공간'이라는 브랜드 철학이 PC방 시장에서 본격적으로 인정을 받았다는 것에 큰 의미를 갖는다.

 

▲ 레벨업PC방 제공

레벨업PC방은 그동안 단순한 게임 공간으로의 역할만 해왔던 피시방이 게임 공간은 물론, 먹고 즐기며 소통을 하는 복합 문화 공간의 면모를 보였다. 이는 오래 전부터 PC방을 이용한 고객층인 30~40대는 물론, MZ세대들의 관심을 이끌어냄으로써 새로운 소비 트렌드를 선보였다.

거기다 레벨업PC방에서 만날 수 있는 세련되고 감각적인 인테리어와 호텔급 좌석 환경, 그리고 차별화된 F&B 먹거리 메뉴와 고객 경험 중심의 운영 전략은 기존 PC방에서 볼 수 있었던 이미지를 완전히 바꿔놓았다는 평가도 받고 있는데, 이를 통해 앞으로 나아가야 하는 피시방의 모델을 제시했다.

레벨업PC방의 210호점 돌파는 이와 같은 변화의 결과물이기도 하며, 본사와 전국 가맹점주들이 이루어낸 상생 성장의 상징을 의미한다. 본사에서는 초기 창업자 교육과 오픈 지원, 그리고 매출 안정화를 이룰 수 있는 체계적인 시스템을 제공함으로써 PC방창업이 처음인 초보 점주들도 수월한 운영이 가능하도록 지원한다. 그리고 이를 통해 '혼자가 아닌 함께 성장하는 창업 모델'의 표본을 보여준다.

또한 레벨업PC방은 향후 주요 상권 중심 신규 출점과 함께 게임사와의 협업과 랜파티 특화 매장, 그리고 지역 커뮤니티형 매장 등 다양한 창업 전략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를 통해 레벨업PC방은 단순한 게임 공간이 아닌 데이트, 모임, 콘텐츠 소비까지 가능한 5세대 복합 플랫폼으로 진화해 브랜드 경쟁력까지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레벨업PC방 관계자는 “210호점은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이다. 레벨업은 단순히 매장 수를 늘리는 것을 목표로 하지 않고, 고객과 점주 모두가 행복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것을 궁극적인 방향으로 놓을 것”이라묘 “레벨업과 함께 하는 점주와 고객 모두가 웃을 수 있는 그날까지 도전을 계속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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