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라호텔,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 5성’ 기념 현판식 개최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4-17 09:12:14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서울신라호텔이 ‘2026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Forbes Travel Guide)’ 5성 호텔 선정 기념 현판식을 진행했다.

 

서울신라호텔은 지난 11일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 최고경영자(CEO) 헤르만 엘거(Hermann Elger)가 호텔을 방문해 5성 선정 기념 현판식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 서울신라호텔 성윤기 총지배인(좌)와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 헤르만 엘거 CEO(우)가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서울신라호텔]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는 호텔·레스토랑·스파 등급을 평가·발표하는 글로벌 권위의 평가기관으로, 엄격한 심사 기준을 통해 등급을 부여한다.

 

서울신라호텔은 지난 2월 ‘2026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 5성 호텔로 선정됐으며, 국내 호텔 가운데 최초이자 유일하게 8년 연속 5성 등급을 유지하고 있다. 올해는 전 세계 5성 호텔 중에서도 서비스 우수성이 특히 뛰어난 51개 호텔로 구성된 ‘최상위 호텔 그룹(Exclusive Group)’에도 포함되며 글로벌 위상을 강화했다.

 

현판식에 참석한 헤르만 엘거 CEO는 “서울신라호텔의 섬세하면서도 고객을 배려하는 한국적 서비스와 스토리텔링이 있는 창의적인 파인 다이닝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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