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클, 프리미엄 음식물처리기 ‘프라임 S’ 4월 21일 네이버 핫IT슈서 첫 공개

양대선 기자 / 기사승인 : 2026-04-13 10:15:39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미생물 음식물 처리기 가전 브랜드 린클이 오는 21일 저녁 7시 신제품 음식물처리기 ‘프라임 S(Prime S)’를 공식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 린클 제공

 

이번에 선보이는 ‘프라임 S’는 기존 프라임 제품을 한층 업그레이드한 모델로, 사용자 편의성과 직관적인 사용 경험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가장 큰 변화는 전면 디스플레이 탑재다. 이를 통해 음식물 투입량, 처리 예상 시간, 작동 상태, 닫힘 타이머 등 주요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어 사용 편의성이 크게 향상됐다.


또한 생활 습관에 맞춘 디테일한 기능 개선도 눈에 띈다. 상단 자동 열림 센서를 적용해 보다 위생적이고 편리한 사용이 가능하며, 시간 연장 기능과 감지 거리 조절 기능을 더해 다양한 주거 환경에서도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기존 ‘공간 맞춤형 디자인’에서 한 단계 나아가 ‘사용 경험 중심’으로 진화한 제품이라는 평가다.


린클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14일부터 20일까지 일주일간 프라임S 사전 예약 이벤트를 진행한다. 해당 기간 동안 네이버 린클 브랜드스토어에서 진행되는 기대평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네이버페이 포인트 1000원을 증정한다.


이와 함께, 21일 진행되는 네이버 ‘핫IT슈’ 프라임S 출시 라이브 방송의 알림 신청 고객을 대상으로 한 추가 이벤트도 마련됐다. 핫it슈 라이브 방송을 통해 린클 프라임S를 구매자 중 추첨을 통해 1명에게는 린클 ‘프라임S’ 신제품을 제공하며, 10명에게는 린클 스마트 자동 휴지통, 20명에게는 신세계백화점 상품권 1만원권을 증정하는 등 다양한 출시 티징 혜택을 선보일 예정이다.


린클 관계자는 “프라임 S는 사용자 편의성과 실사용 경험을 중심으로 업그레이드된 제품”이라며 “사전 예약과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보다 많은 고객들이 혜택과 함께 신제품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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