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오일뱅크, 11월 보너스카드 고객 대상 햅쌀 증정 행사

이석호 / 기사승인 : 2022-11-01 09:38:35

현대오일뱅크는 11월 한 달간 전국 2600여 개 주유소와 충전소에서 보너스카드 고객에게 햅쌀을 증정하는 '햅쌀드림'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행사 기간 중 전국 현대오일뱅크 주유소·충전소에서 4만 원 이상(충전소는 2만 원)을 주유하고 보너스카드를 적립하면 자동 응모되며, 영수증을 통해 당첨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 사진=현대오일뱅크 제공


당첨된 고객에게는 충남 서산 간척지에서 생산된 햅쌀 700g을 현장에서 증정된다.

또 당첨자 중 1500명을 뽑아 주유권 3만원권(500명)과 1만원권(1000명)을 제공하는 추가 이벤트도 실시한다. 햅쌀 포장지 뒷면 QR코드를 스캔해 현대오일뱅크 보너스카드 앱 이벤트 페이지에 접속하면 응모할 수 있다.

현대오일뱅크는 지난 2006년부터 17년째 햅쌀드림 이벤트를 진행되고 있다.

 

[메가경제=이석호 기자]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석호
이석호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신세계면세점, 명동점서 아워글래스 홀리데이 컬렉션 팝업 운영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신세계면세점이 명동점에서 럭셔리 비건 뷰티 브랜드 아워글래스(HOURGLASS)의 2026 홀리데이 컬렉션 출시 기념 팝업스토어를 운영한고 20일 밝혔다. 이번 팝업은 글로벌 주얼리 디자이너 로렌 루빈스키(Lauren Rubinski)와 협업한 한정판 컬렉션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아워글래스는 동물성 원료를 사용하지 않는 비건 뷰티

2

GS25, 샌드위치·꼬마김밥 강화…편의점 한 끼 식사 수요 공략
[메가경제=심영범 기자]GS25가 샌드위치와 꼬마김밥 등 간편식 상품군을 확대한다. GS25는 기존 식빵 중심의 샌드위치에서 벗어나 치아바타와 소금빵, 소보로빵 등을 활용한 신상품을 선보인다. 올해 샌드위치 매출에서 오전 시간대 판매 비중이 약 25%를 차지하는 등 아침 식사 수요가 이어지고 있다는 점도 상품 확대 배경이다. '화이트 데리야끼 치

3

바코드 스캔하면 한방에 끝…CU, 스마트쿠커 최초 도입
[메가경제=심영범 기자]CU가 전자레인지와 에어프라이어, 오븐 기능을 결합한 조리기기를 도입하며 편의점 먹거리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편의점 업계가 간편식과 즉석식품을 중심으로 먹거리 경쟁을 확대하는 가운데 조리 기술을 차별화해 고객 경험을 높이려는 시도로 풀이된다. 특히 1인 가구와 젊은 소비층을 겨냥해 편의점에서도 전문 조리기기를 활용한 외식 수준의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