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니아,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및 대한민국 브랜드스타 '딤채' 25년 연속 1위 선정

이동훈 / 기사승인 : 2024-03-26 11:14:53
딤채만의 초정온 냉각 기술 및 탑쿨링 시스템 등 기술력으로 브랜드 가치 인정

[메가경제=이동훈 기자] 위니아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2024년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와 국내 유일 브랜드 가치 평가기관인 브랜드스탁이 발표한 ‘2024년 대한민국 브랜드스타’ 김치냉장고 부문에서 ‘딤채’가 25년 연속 1위 브랜드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Korea Brand Power Index)’는 소비 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국내 주요 산업의 제품 및 서비스 등에 대한 소비자 조사를 실시해 각 브랜드가 지닌 영향력과 인지도를 지수화하였고, ‘대한민국 브랜드 스타’는 소비자들의 브랜드 에 대한 성향과 태도를 분석하는 소비자 브랜드 주가지수와 각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의 인지, 호감, 만족 등 소비자 주가지수를 결합 브랜드 가치를 측정 선정하는 것이다.

지난 1995년 김치냉장고 ‘딤채’를 출시한 이후 딤채만의 독보적인 오리지널 독립냉각 기술과 발효과학을 바탕으로 25년 연속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와 대한민국 브랜드 스타 1위의 신뢰를 이어가고 있는 딤채는 기존 ±0.1℃ 초정밀 정온기술과 저장고 자체를 직접 냉각하는 방식의 오리지널 땅속냉각 및 탑쿨링 시스템에 새롭게 적용된 ‘고메 팬트리’를 더해 사용자가 딤채를 보다 편리하고 다채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멀티 저장고로서 기능을 극대화 했다.

2024년형 딤채 신제품은 딤채만의 독보적인 기술과 소비자의 사용 확장성을 극대화한 제품으로 새롭게 적용된 ‘고메 팬트리’는 평소에 자주 사용하는 다양한 식재료를 간편하게 보관할 수 있도록 개발한 2024?Ô형 딤채의 핵심 기능으로 채소, 과일, 밀키트 등을 편리하게 보관 할 수 있는 무빙 ‘고메트레이’ 와 다양한 음료 및 주류 등을 편리하게 수납 가능한 ‘고메포켓’ 구조로 구성되어 있다.

고메 팬트리와 함께 원터치 올인원(All-in-One) 모드인 ‘고메보관 모드’도 새롭게 적용됐다. 고메보관를 사용하면 김치뿐만 아니?¾ 채소, 과일, 밀키트, 계란, 육류, 생선 등의 다양한 식재료를 한꺼번에 장기간 신선하게 보관 할 수 있다.

위니아 박은광 영업전략실장은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와 브랜드스타에서 ‘딤채’ 김치냉장고가 25년 연속 1위 브랜드를 차지한 것은 소비자에게 브랜드의 우수성을 인정받은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더 크다”며 “?└º니아는 고객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노사 및 협력업체가 하나되어 1등 브랜드 가치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가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동훈
이동훈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올가홀푸드, 영양 강화한 프리미엄 견과 간식으로 시장 공략
[메가경제=심영범 기자]건강한 식생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간식 시장에서도 영양과 원재료를 강조한 제품이 늘고 있다. 올가홀푸드는 이러한 소비 흐름을 반영해 견과류에 식물성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더한 프리미엄 건강 간식 'ORGA 저온로스팅 고단백&고식이섬유 한봉견과'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신제품은 호두와 아몬드, 캐슈넛,

2

여기어때, 대만관광청과 여행 할인 프로모션…숙소·항공·투어 혜택 확대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여행·여가 플랫폼 여기어때가 대만관광청과 협력해 대만 여행 상품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여기어때는 다음달 6일까지 대만 전 지역 숙소를 대상으로 쿠폰팩을 지급한다고 6일 밝혔다. 자체 발급하는 해외 숙소 할인 쿠폰과 중복 사용할 수 있다. 할인 대상 지역은 타이난, 남부 해안, 난터우, 가오슝 등이다. 역사와 미식 관광을 중심

3

롯데면세점, 샤넬과 협업 확대…인천공항 프리미엄 매장 경쟁 강화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롯데면세점이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샤넬과 협업해 인천국제공항점의 프리미엄 쇼핑 콘텐츠를 확대한다. 롯데면세점은 오는 12월 25일까지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샤넬 홀리데이 메가 포디움’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포디움은 스위스 생모리츠의 설경과 산속 오두막에서 영감을 받아 조성됐다. 황금빛 설원을 중심으로 겨울과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