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전국 소방서 '감사의 간식차'로 격려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4-11-29 11:14:35

[메가경제=정호 기자] 하이트진로가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위해 헌신하는 소방 공무원들을 격려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한 활동을 창립 100주년을 맞은 올해도 이어간다고 29일 밝혔다. 

 

하이트진로가 11월 한달 간 소방서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한 ‘감사의 간식차’ 행사를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 <사진=하이트진로>

 

‘감사의 간식차’ 행사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자 하이트진로가 2018년 소방청과 업무 협약을 맺고 7년째 진행하고 있는 소방 공무원 지원 프로그램 중 하나이다.

 

올해는 충주, 태안, 봉화, 거제 4개 지역 소방서에 총 460명분의 간식과 음료를 제공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또한, 경품 이벤트를 통해 황동잔, 소방복 두꺼비 피규어, 스푸너 등 다양한 선물도 제공했다.

 

김인규 하이트진로 대표는 “소방 공무원분들이 하루하루 고된 임무들을 소화하는 가운데, 이번 감사의 간식차 행사가 작은 위로가 되고 응원의 마음이 닿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100년 기업으로서 소방 공무원과 지역 사회에 기여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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