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 올바른 의약품 사용법 알리는 어린이 인형극 후원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4-12-06 11:39:38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일동제약(대표 윤웅섭)이 서초구 약사회(회장 강미선)와 함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의약품 사용의 중요성을 알리는 인형극 ‘미운 오리 대소동’ 상연 행사를 가졌다고 6일 밝혔다.


5일 서울 서초구 서초문화예술회관에서 펼쳐진 이번 공연에는 관내 어린이 900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서초구 약사회 관계자 및 회원, 일동제약 직원 등도 현장에 나와 행사 진행을 도왔다.
 

▲ 일동제약, 올바른 의약품 사용법 알리는 어린이 인형극 후원

인형극 ‘미운 오리 대소동’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의약품을 올바르고 안전하게 사용하는 방법과 취급 시 주의점 등을 주제로 꾸민 창작 공연이다.

특히, 의약품이라는 전문적인 분야를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인형 캐릭터를 활용해 알기 쉬운 내용으로 풀어내고, 레크리에이션과 퀴즈, 레이저 쇼 등 관객들의 참여와 흥미를 이끌어내는 요소를 더했다.

이번 행사에 일동제약은 △어린이 유산균·낙산균 브랜드 ‘비오비타 키즈골드’ △1회용 상처 관리 밴드 ‘케어리브 카카오프렌즈 밴드’ 등의 자사 물품을 후원하였으며, 일동그룹 임직원들 또한 사회 공헌 목적으로 조성해 온 ‘급여 공제 적립금’을 활용해 힘을 보탰다.

일동제약 관계자는 “아이들이 의약품 안전사고와 오남용 문제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제약 회사의 정체성을 살려 사람들의 건강과 안전을 돕는 활동에 꾸준히 동참하는 한편, 지역 사회와 소통하며 현안을 살피는 일에도 관심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일동제약은 △임직원 급여 공제 적립금 △매칭 그랜트 프로그램 △장학재단 등을 활용해 소외 계층과 복지 시설 등을 대상으로 다양한 기부 및 후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또한, 임직원들로 구성된 봉사단과 나누미 활동을 통해 △환경 정화 △사랑의 집 고치기 △연탄·김장 나눔 △독거 노인 반찬 배달 등과 같은 사회 공헌에 참여하는 등 ‘ESG 경영’ 확대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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