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효성 더클래스, 고객과 함께하는 KBS교향악단 콘서트 성료

이동훈 / 기사승인 : 2024-11-21 12:42:21
현악 4중주 공연으로 차별화된 경험 제공, 고객 만족도 높여

[메가경제=이동훈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HS효성 더클래스가 지난 12일 HS효성 더클래스 분당 정자 전시장에서 ‘고객과 함께하는 KBS교향악단 콘서트(HS HYOSUNG THE CLASS Concert with KBS Symphony)’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HS효성 더클래스는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고, KBS교향악단과의 파트너십을 강화하여 더욱 풍성한 문화 행사를 경험할 수 있도록 돕고자 이번 공연을 마련했다. 지난해 창립 20주년 기념 초청 공연에 이어 2회차를 맞이한 이번 행사에는 우수 고객 60여 명이 초청됐다. 


행사가 진행된 HS효성 더클래스의 분당 정자 전시장은 지난해 리뉴얼을 거쳐 고객 지향적이고 럭셔리한 공간을 조성했으며, 총면적 7157㎡ 규모의 넓은 공간에서 메르세데스-벤츠의 다양한 차종을 고객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올해 공연은 KBS교향악단 이조해·김혜은(바이올린), 박새롬(비올라), 김신애(첼로)가 함께한 현악4중주로 구성해 작년과 차별화를 두었으며, 엘가의 사랑의 인사, 슈베르트의 마왕 등 정통 클래식 곡부터 폴 메카트니의 ‘YESTERDAY’까지 친숙한 명곡을 연주해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곡해설을 맡은 양영은 기자의 설명도 함께 곁들여져 고객들의 이해와 몰입을 도왔다.

행사 전에는 디너 리셉션을 열어 고객 간 교류의 장을 마련했고, 포토존 이벤트를 통해 특별한 추억을 남길 기회도 제공됐다. 행사 후에는 감사의 마음을 담은 기념품을 참가자들에게 전달하며 고객 만족도를 높였다. 또한 HS효성 더클래스 세일즈 컨설턴트가 직접 차량을 소개하는 프로그램도 진행돼 특별함을 더했다.

더불어 올해 불가리, 구찌 등 해외기업들과 적극적인 콜라보를 진행한 KBS교향악단은 메르세데스-벤츠 공식딜러 HS효성 더클래스와 다양한 활동을 통해 문화예술 단체와 기업 간의 모범적인 협업 사례를 만들어갈 예정이다.

HS효성 더클래스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단순히 차량을 판매하는 것을 넘어 고객들에게 문화예술이 어우러진 의미 있는 경험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통해 고객들과 더욱 깊이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03년 10월 설립되어 올해로 창립 21주년을 맞이한 메르세데스-벤츠의 공식 딜러 HS효성 더클래스는 강남대로, 송파, 분당 정자, 구리, 안양 평촌, 용인 수지, 동탄, 청주, 천안, 스타필드 하남 등 10개의 전시장과 죽전, 천안, 하남 등 3개의 인증 중고차 전시장, 강남대로, 서초, 도곡, 신사, 송파, 안양 평촌, 죽전, 용인 수지, 구리, 동탄, 천안, 청주, 하남 등 13개 서비스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동훈
이동훈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셀트리온, 비만치료제 '4중 작용' 승부수…3중 시대 넘본다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셀트리온이 차세대 비만치료제 시장 공략을 위한 새로운 카드를 꺼냈다. 기존 GLP-1 중심의 비만치료제에서 나아가 4가지 호르몬 경로를 동시에 표적하는 신약 후보물질의 비임상 결과를 공개했다. 체중 감량 효과뿐 아니라 근육 등 제지방 보존과 대사 개선 가능성까지 확인하면서 차별화된 경쟁력 확보에 나서고 있다. 6일 셀트리온에 따르면

2

부광약품, 21년 만에 신약 수출 물꼬…사우디 '비전 2030' 탑승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부광약품이 자체 개발 신약의 해외 기술수출을 21년 만에 성사시켰다. 당뇨병성 다발성 신경염 치료제 '덱시드'를 앞세워 사우디아라비아 시장에 진출하는 동시에 현지 생산을 위한 기술이전도 추진한다. 사우디의 의약품 산업 육성 정책에 맞춰 중동 시장 진출 기반을 확보하려는 행보다. 6일 부광약품에 따르면 최근 사우디 리야

3

휴젤, 美 유통망 갈아엎고 직판 승부…글로벌 영토 확장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휴젤이 국내외 메디컬 에스테틱 시장에서 성장세를 이어가며 올해 3분기까지 누적 매출 3500억원을 넘어섰다. 국내 톡신·필러 사업의 성장과 유럽, 중국, 브라질 등 주요 해외 시장의 성과가 외형 확대를 뒷받침했다. 미국에서는 기존 유통 파트너십을 영업대행(CSO) 체제로 전환하면서 사업 구조 재편에 나섰다. 5일 휴젤에 따르면 휴젤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