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아시아 50 베스트 레스토랑' 공식 호텔 선정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4-03-04 12:46:28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파르나스호텔(대표이사 여인창)이 운영하고 있는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이하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가 '아시아 50 베스트 레스토랑(Asia's 50 Best Restaurants)'의 공식 호텔로 선정됐다.


2013년부터 아시아 지역 최고의 레스토랑을 선정하는 ‘아시아 50 베스트 레스토랑’은 미식계의 아카데미상으로 통할 정도로 세계적인 권위를 자랑한다. 서울에서 시상식이 개최되는 것은 올해가 처음으로 지난 40여 년간 ASEM, G20 등 수많은 국제행사를 성공적으로 진행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가 개최지로 선정된 것은 의미가 크다. 

 

▲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아시아 50 베스트 레스토랑' 공식 호텔 선정

이번 시상식이 열리는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는 서울의 비즈니스와 문화의 중심 강남 테헤란로에 위치한 최고의 입지 조건과 40여 년 간 수많은 대규모 국제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최고 수준의 전문 연회 서비스 팀 등 경쟁력을 바탕으로 컨벤션 명소로 자리매김해왔다. 9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서울 호텔 중 최대 규모의 그랜드 볼룸은 압도적인 연출을 자랑하는 최첨단 멀티미디어 시스템을 보유하고 있어 대형 이벤트에 최적화된 시설을 자랑한다.

여기에 일식과 중식 등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의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 역시 오랜 숙련을 거친 수석 셰프들의 노하우에 새로운 시도를 접목한 신선한 프로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차별화된 미식 경쟁력으로 주목 받고 있다.

파르나스호텔 관계자는 “서울에서 처음 열리는 아시아 최고의 미식 행사가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에서 개최되는 것은 기념비적인 일이다”며 “이번 ‘아시아 50 베스트 레스토랑’ 시상식은 아시아 전역에서 셰프들과 파인 다이닝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하는 세계적인 행사인 만큼,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의 MICE 및 미식 경쟁력을 직접적으로 증명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올가홀푸드, 영양 강화한 프리미엄 견과 간식으로 시장 공략
[메가경제=심영범 기자]건강한 식생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간식 시장에서도 영양과 원재료를 강조한 제품이 늘고 있다. 올가홀푸드는 이러한 소비 흐름을 반영해 견과류에 식물성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더한 프리미엄 건강 간식 'ORGA 저온로스팅 고단백&고식이섬유 한봉견과'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신제품은 호두와 아몬드, 캐슈넛,

2

여기어때, 대만관광청과 여행 할인 프로모션…숙소·항공·투어 혜택 확대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여행·여가 플랫폼 여기어때가 대만관광청과 협력해 대만 여행 상품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여기어때는 다음달 6일까지 대만 전 지역 숙소를 대상으로 쿠폰팩을 지급한다고 6일 밝혔다. 자체 발급하는 해외 숙소 할인 쿠폰과 중복 사용할 수 있다. 할인 대상 지역은 타이난, 남부 해안, 난터우, 가오슝 등이다. 역사와 미식 관광을 중심

3

롯데면세점, 샤넬과 협업 확대…인천공항 프리미엄 매장 경쟁 강화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롯데면세점이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샤넬과 협업해 인천국제공항점의 프리미엄 쇼핑 콘텐츠를 확대한다. 롯데면세점은 오는 12월 25일까지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샤넬 홀리데이 메가 포디움’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포디움은 스위스 생모리츠의 설경과 산속 오두막에서 영감을 받아 조성됐다. 황금빛 설원을 중심으로 겨울과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