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캐피탈, '카앤에셋' 리뉴얼 기념 경품 이벤트

노규호 기자 / 기사승인 : 2024-11-19 12:59:19

[메가경제=노규호 기자] 현대캐피탈이 자사 공식 앱인 ‘카앤에셋(car&asset)’의 리뉴얼을 기념해 신규 회원 대상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사진= 현대캐피탈]

‘카앤에셋’은 자동차 비교 추천부터 고객에게 맞는 다양한 금융상품까지, 모빌리티 금융에 대한 토탈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이벤트는 행사 기간 중 ‘카앤에셋’에 처음 가입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회원가입 후 홈 화면에서 해당 이벤트 카드를 찾아 ‘황금카드 찾으러 가기’ 버튼을 누르면 된다. 이후 홈 화면의 고객별 맞춤 콘텐츠 카드를 넘기면서 살펴보면 100% 확률로 황금카드를 만날 수 있다.

 

황금카드를 찾은 이들에게는 신세계상품권 3만원(200명)과 1만원(500명), 배스킨라빈스 싱글레귤러(800명), 비타500(100ml)(8000명), 츄파춥스(2만2000명) 중 하나가 지급된다. 현대캐피탈은 더욱 많은 이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이벤트 회차마다 경품을 갱신하며, 매달 총 3만1500명에게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이벤트는 연말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11월 이벤트는 이번 달 18일에서 29일까지, 12월 이벤트는 다음 달 16일에서 31일까지 진행된다. 11월 이벤트 경품은 12월 9일에, 12월 이벤트 경품은 1월 13일에 앱 내 쿠폰함에서 확인 가능하다.

 

현대캐피탈 관계자는 “새로워진 ‘카앤에셋’ 앱의 차별화된 기능과 맞춤형 혜택을 더 많은 이들에게 알리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현대캐피탈은 앞으로 모빌리티에 관심을 갖고 있는 고객들이 다양한 모빌리티부터 관련 금융상품에 이르기까지 모든 서비스를 ‘카앤에셋’에서 해결할 수 있도록 디지털 서비스 혁신을 거듭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노규호 기자
노규호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셀트리온, 비만치료제 '4중 작용' 승부수…3중 시대 넘본다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셀트리온이 차세대 비만치료제 시장 공략을 위한 새로운 카드를 꺼냈다. 기존 GLP-1 중심의 비만치료제에서 나아가 4가지 호르몬 경로를 동시에 표적하는 신약 후보물질의 비임상 결과를 공개했다. 체중 감량 효과뿐 아니라 근육 등 제지방 보존과 대사 개선 가능성까지 확인하면서 차별화된 경쟁력 확보에 나서고 있다. 6일 셀트리온에 따르면

2

부광약품, 21년 만에 신약 수출 물꼬…사우디 '비전 2030' 탑승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부광약품이 자체 개발 신약의 해외 기술수출을 21년 만에 성사시켰다. 당뇨병성 다발성 신경염 치료제 '덱시드'를 앞세워 사우디아라비아 시장에 진출하는 동시에 현지 생산을 위한 기술이전도 추진한다. 사우디의 의약품 산업 육성 정책에 맞춰 중동 시장 진출 기반을 확보하려는 행보다. 6일 부광약품에 따르면 최근 사우디 리야

3

휴젤, 美 유통망 갈아엎고 직판 승부…글로벌 영토 확장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휴젤이 국내외 메디컬 에스테틱 시장에서 성장세를 이어가며 올해 3분기까지 누적 매출 3500억원을 넘어섰다. 국내 톡신·필러 사업의 성장과 유럽, 중국, 브라질 등 주요 해외 시장의 성과가 외형 확대를 뒷받침했다. 미국에서는 기존 유통 파트너십을 영업대행(CSO) 체제로 전환하면서 사업 구조 재편에 나섰다. 5일 휴젤에 따르면 휴젤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