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럭셔리 주얼리 브랜드 딘반(dinh van), 화이트데이 주얼리 제안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4-03-13 14:16:59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3월, 입학을 비롯해 사랑하는 이들을 위한 화이트데이까지 다양한 이벤트 소비 욕구를 자극하고 있는 가운데 패션업계에서는 특별한 선물을 찾는 이들을 위해 다채로운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남들과 차별화된 세련된 주얼리를 선물하고 싶다면 딘반을 주목해 보자.


지난 가을,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국내 첫번쨰 부티크를 오픈한 프랑스 모던 럭셔리 주얼리 하우스 ‘딘반(dinh van)은 모던한 실루엣부터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국내 런칭 후 2030 남녀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 프랑스 럭셔리 주얼리 브랜드 딘반(dinh van), 화이트데이 주얼리 제안

딘반의 대표 컬렉션인 ‘메노뜨 딘반(Menottes dinh van)’은 프랑스어로 ‘수갑’의 뜻을 가진 하우스의 대표 라인으로, 1976년 디자이너 쟝 딘반(Jean Dinh Van) 자신의 아파트 열쇠 꾸러미를 보며 열고 잠그기 쉬운 형태의 잠금 장식을 연구하여 탄생하였다. 특히 메노뜨 라인은 프랑스에서 젊은 고객들이 파인 주얼리 세계에 입문할 때 첫 선물로 널리 인식되어 왔다. 수갑 모양을 모티브로 사랑과 유대감을 의미해 사랑하는 연인에게 선물하기 좋은 아이템으로 추천한다.

이 외에도 화이트데이에 선물하기 좋은 ‘두블레 큐르(Double-Coeurs)’는 ‘메노뜨 딘반’에서 직접 영감을 받아 브랜드의 시그니처 노치가 있는 두 개의 그래픽으로 엮어진 하트를 담아냈다. 섬세하고 둥근 비율로 완벽하게 제작된 두블레 큐르는 반짝이는 비주얼과 실버, 골드 등 다채로운 컬러의 팬던트로 세련되고 로맨틱한 분위기를 만들어 준다.

딘반코리아 심수한 이사는 “특별한 기념일에 남들과 다른 차별화된 주얼리를 선물하고 싶다면 딘반을 눈여겨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 딘반은 유통망을 확장해 나아가며 국내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메노뜨 딘반과 두블레 큐르를 비롯한 딘반의 주얼리 아이템은 신세계 강남 부티크에서 직접 만나 볼 수 있다.

한편, 1965년 디자이너 쟝 딘반(Jean Dinh Van)에 의해 파리에서 설립된 ‘딘반(dinh van)’은 ‘일상에서 쉽게 착용할 수 있는 에브리데이 웨어 주얼리’라는 디자이너의 철학을 기반으로 시작되었다. 딘반은 독창적인 비전, 실용성을 비롯해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담아 프랑스 근대 역사와 문화를 대표하는 파리지앵 럭셔리 주얼리 하우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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