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포스PC방, 스마일게이트 스토브와 협업…해적 생존 오픈월드 ‘윈드로즈’ 앞서해보기 이벤트 진행

양대선 기자 / 기사승인 : 2026-04-16 14:42:29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레드포스PC방이 스마일게이트 스토브와 협업해 해적 생존 오픈월드 어드벤처 ‘윈드로즈(Windrose)’의 앞서해보기(Early Access) 출시를 기념한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 스마일게이트 스토브 제공

‘윈드로즈’는 17세기 해적 시대를 모티브로 한 대체 역사 세계관을 배경으로, 광활한 바다와 미지의 섬을 탐험하는 오픈월드 생존 크래프팅 RPG다. 이용자는 해적 선장이 되어 자원을 수집하고 정착지를 구축하는 한편, 다양한 함선을 운용하며 해상과 육지를 넘나드는 전투를 경험할 수 있다.

이번 협업을 통해 PC방 창업 컨설팅 기업 비엔엠컴퍼니가 전개하는 전국 100여 개 레드포스PC방 매장에는 ‘윈드로즈’가 설치되어 별도의 다운로드 없이 즉시 플레이가 가능한 환경이 제공된다. 이를 통해 PC방 이용객들은 보다 편리하게 게임을 체험할 수 있으며, 현장에서 직접 게임의 핵심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다.

특히 ‘윈드로즈’는 글로벌 사전 등록 160만 건, 데모 플레이어 80만 명을 기록하며 출시 전부터 높은 기대를 모은 작품이다. 게임 내에서는 크래프팅과 건설 시스템을 기반으로 피난처부터 대형 요새까지 다양한 구조물을 구축할 수 있으며, 방대한 콘텐츠 확장이 가능한 점이 특징이다.

앞서해보기 버전에서는 함선 호출 기능과 해적선 격침 시 자동 보상 획득 시스템 등 편의성을 강화한 요소도 적용됐다.

스토브는 오는 4월 21일까지 '윈드로즈' 기본 10%, 중복할인 10% 쿠폰을 제공해 더 저렴한 가격에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레드포스PC방은 스토브와 협업해 전국 매장에 '윈드로즈'를 미리 설치해, PC방을 방문한 이용자들이 별도의 다운로드 및 설치시간을 기다리지 않고 빠르게 신작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한편, ‘윈드로즈’는 한국어 자막을 지원하며, 스토브를 포함한 글로벌 게임 플랫폼을 통해 동시 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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