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부산은행, 지역특화 '부산이라 좋다 Big적금' 출시

오민아 기자 / 기사승인 : 2024-11-13 14:41:23

[메가경제=오민아 기자] BNK부산은행(은행장 방성빈)은 부산을 홍보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해 지역 핫플레이스(이하 핫플) 방문 인증 시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부산이라 좋다 Big적금’을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 이미지=BNK부산은행

 

부산시 도시브랜드인 ‘Busan is good’의 첫 글자를 따서 만든 ‘부산이라 좋다 Big적금’은 기본금리 연 2.80%에 지역 핫플 방문 인증 우대금리 최대 2.00%p와 부산은행 동백전 사용실적 우대금리 0.20%p를 더해 최대 연 5.00% 금리를 제공한다.

 

핫플 방문 인증 우대금리는 국제시장, 전포 카페거리, 태종대 등 지정된 24곳 중 24곳 모두 인증 시 2.00%p, 15곳 이상 시 1.50%p, 10곳 이상 시 1.00%p 등 인증 건수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

 

가입대상은 만 14세 이상 개인이며, 부산은행 모바일뱅킹 앱(App)을 통해 1인 1계좌만 가입이 가능하다. 가입기간은 1개월부터 12개월까지이며, 매월 1000원부터 최대 100만원 범위 내에서 자유롭게 불입할 수 있다.

 

부산은행은 상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12월 10일까지 ‘부산이라 좋다! 내가 부산 핫플 마스터!’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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