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금융, '태화강국가정원 맨발걷기길 및 그늘막 재개장식'

오민아 기자 / 기사승인 : 2024-11-12 15:00:25

[메가경제=오민아 기자] BNK금융그룹(회장 빈대인)은 12일 오전, 울산에서 ‘태화강 국가정원 맨발걷기길 및 그늘막 재개장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BNK금융그룹은 12일 오전 울산에서 ‘태화강 국가정원 맨발걷기길 및 그늘막 재개장식’을 개최했다. [사진=BNK금융그룹]

 

이날 행사에는 BNK금융그룹 빈대인 회장, BNK경남은행 예경탁 은행장, 울산광역시 김두겸 시장 및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해, 황톳길 재조성 관련 축하 인사와 함께 새롭게 설치된 그늘막을 공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BNK금융그룹의 계열사인 경남은행은 울산 시민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맨발 걷기를 할 수 있도록 태화강 국가정원 내 900m에 달하는 황톳길인 맨발걷기길을 보수하여 새롭게 재개장했다. 

 

또한 시민들이 걷는 도중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구간 6곳에 파라솔 형태의 대형 그늘막을 신규로 설치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오민아 기자
오민아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셀트리온, 비만치료제 '4중 작용' 승부수…3중 시대 넘본다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셀트리온이 차세대 비만치료제 시장 공략을 위한 새로운 카드를 꺼냈다. 기존 GLP-1 중심의 비만치료제에서 나아가 4가지 호르몬 경로를 동시에 표적하는 신약 후보물질의 비임상 결과를 공개했다. 체중 감량 효과뿐 아니라 근육 등 제지방 보존과 대사 개선 가능성까지 확인하면서 차별화된 경쟁력 확보에 나서고 있다. 6일 셀트리온에 따르면

2

부광약품, 21년 만에 신약 수출 물꼬…사우디 '비전 2030' 탑승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부광약품이 자체 개발 신약의 해외 기술수출을 21년 만에 성사시켰다. 당뇨병성 다발성 신경염 치료제 '덱시드'를 앞세워 사우디아라비아 시장에 진출하는 동시에 현지 생산을 위한 기술이전도 추진한다. 사우디의 의약품 산업 육성 정책에 맞춰 중동 시장 진출 기반을 확보하려는 행보다. 6일 부광약품에 따르면 최근 사우디 리야

3

휴젤, 美 유통망 갈아엎고 직판 승부…글로벌 영토 확장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휴젤이 국내외 메디컬 에스테틱 시장에서 성장세를 이어가며 올해 3분기까지 누적 매출 3500억원을 넘어섰다. 국내 톡신·필러 사업의 성장과 유럽, 중국, 브라질 등 주요 해외 시장의 성과가 외형 확대를 뒷받침했다. 미국에서는 기존 유통 파트너십을 영업대행(CSO) 체제로 전환하면서 사업 구조 재편에 나섰다. 5일 휴젤에 따르면 휴젤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