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 한국농어촌공사와 감사업무 협약 체결

노규호 기자 / 기사승인 : 2024-11-08 15:01:53

[메가경제=노규호 기자] IBK기업은행이 지난 7일 서울 중구 을지로 기업은행 본점에서 한국농어촌공사와 ‘감사 전문성 강화 및 반부패·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전병목 IBK기업은행 감사(오른쪽)와 이광래 한국농어촌공사 감사가 지난 7일 서울 중구 을지로 기업은행 본점에서 '감사 전문성 강화 및 반부패·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사진= IBK기업은행]

이날 협약식에는 전병목 IBK기업은행 감사와 이광래 한국농어촌공사 감사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감사분야의 전문성과 노하우 등에 대한 상호 간 업무교류를 통해 감사업무의 역량 강화와 반부패‧청렴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양 기관은 ▲우수 감사사례 및 감사제도 공유 ▲내부통제 취약분야에 대한 상호지원 및 우수분야 정보교류 ▲반부패·청렴문화 개선을 위한 공동 활동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전병목 IBK기업은행 감사는 “기관 간 자체감사 분야의 실무 교류를 통해 감사업무 역량을 높이고 청렴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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