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맥도날드, 1분기 ‘행복의 버거 주간’ 성료…지역아동센터 176곳 협력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4-15 15:58:58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한국맥도날드가 2026년 1분기 ‘행복의 버거 주간’을 마무리하고 지역사회 기반 사회공헌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행복의 버거’는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는 이웃과 취약계층에 식사를 제공하며 감사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한국맥도날드의 대표적인 CSR 프로그램이다. 2013년 캠페인 론칭 이후 현재까지 누적 26만 개 이상의 메뉴를 기부해 왔다.

 

▲ [사진=한국맥도날드]

 

한국맥도날드는 지난해 ‘행복의 버거 주간’을 신설하며 나눔 활동의 범위와 참여도를 확대하고 있다. 이번 1분기 행사에는 전국 99개 매장이 참여했으며, 176개 지역아동센터와 협력해 총 6449인분의 메뉴를 전달했다.

 

한국맥도날드 관계자는 “‘행복의 버거 주간’에 대한 긍정적 반응을 바탕으로 분기별 정례화를 추진할 계획”이라며 “지역 커뮤니티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체감 가능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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