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의료재단, 호남 분원 준공식 개최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4-11-27 16:29:50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GC녹십자의료재단(대표원장 이상곤)은 27일 호남 분원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준공식은 광주광역시 북구 소재의 GC녹십자의료재단 호남 분원에서 진행됐으며 이은희 GC녹십자의료재단 이사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이상곤 GC녹십자의료재단 대표원장의 기념사, 허일섭 GC 회장의 축사, 신명근 대한진단검사의학회 차기 이사장의 축사가 이어졌다. 이후, 감사패 수여식과 테이프 커팅식 및 사진촬영이 진행됐다.
 

▲ GC녹십자의료재단, 호남 분원 준공식 개최


GC녹십자의료재단 호남 분원은 2010년 호남권 최초로 설립된 지역 거점 검사센터이다. 지난 8월 매년 증가하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기존 검사실 대비 약 5배 규모로 확장 이전하여 지역사회에 더욱 강화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새롭게 준공한 호남 분원은 김달식 호남 분원장을 중심으로 국내 최고 수준의 전문 의료 인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24시간 검사실 운영 ▲1일 2회 검체 수거 ▲응급 검사 시스템 등을 통해 적시에 검체를 운송하고 고품질의 검체 검사를 시행하여 최적의 진료 지원이 이뤄진다.


김달식 GC녹십자의료재단 호남 분원장은 “GC녹십자의료재단 호남 분원은 개원 이래 호남 지역민의 건강 증진과 의료 접근성 향상을 위한 핵심 역할을 수행하며 신뢰받는 검사센터로 자리매김해 왔다”며 “이번 확장 이전을 통해 보다 향상된 검체 검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지역 의료 발전 및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준공식에는 허일섭 GC(녹십자홀딩스) 회장, 이상곤 GC녹십자의료재단 대표원장을 비롯한 GC계열사 대표들 및 신명근 대한진단검사의학회 차기 이사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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