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삼립, 호빵℃ 캠페인 마무리...에너지 소외계층에 1억원 기부

김형규 / 기사승인 : 2024-01-24 17:15:50

[메가경제=김형규 기자] SPC삼립이 ‘호빵℃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에너지 소외계층에 1억원을 기부했다고 24일 밝혔다.

 

▲ SPC삼립 베이커리사업부문 정기성 상무 (중앙 왼쪽), 남부사회복지관 김창희 관장(중앙 오른쪽)과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SPC삼립]

 

SPC삼립은 지난해 11월 말부터 국내 최대 공익 플랫폼 ‘네이버 해피빈’을 통해 소비자 참여 건수에 따라 해피빈 모금함에 기부금이 적립되는 ‘호빵℃ 캠페인’을 진행했으며, 총 7만 2000명이 참여했다.

 

SPC삼립은 조성된 기부금 1억원을 총 5개 사회복지기관에 전달했다. 기부금은 다문화·한부모 가정, 어르신, 장애인 등 에너지 소외계층의 난방비·방한용품 지원, 주거환경 개선, 연탄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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