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서울시 청년에 편의점 11% 캐시백 이벤트

노규호 기자 / 기사승인 : 2024-11-06 17:22:51

[메가경제=노규호 기자] 신한카드가 서울시와 추진하고 있는 '청년 함께·행복' ESG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서울시에 거주하는 청년 고객들에게 편의점 이용 금액의 최대 11%를 캐시백 해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신한카드 전경.[사진= 신한카드]

행사기간은 오는 30일까지다. 행사대상은 신한카드 주소 정보상 거주지가 ‘서울’이고 출생연도가 1985년부터 2005년 사이이며 신한 신용, 체크카드를 소지한 고객이다.

 

이벤트 참여를 위해서는 신한 SOL페이(이하 신한쏠페이)의 마이샵 쿠폰에서 ‘11월엔 11%’ 쿠폰을 혜택 ‘ON’하면 된다. 이 쿠폰은 행사 대상에 해당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지급하며 선착순 10만명이 받을 수 있다.

 

전국 편의점(GS25·CU·세븐일레븐·이마트24)에서 신한쏠페이로 5000원 이상 결제 시 이용금액의 11%를 최대 2000원까지 캐시백 해준다.

 

이와 함께 모든 신한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금요일~일요일에 GS25·CU·세븐일레븐에서 1만원 이상 신한쏠페이로 결제 시 500포인트를 적립해주는 이벤트와 이마트24에서 1만원 이상 결제 시 2000원, 5000원 이상 결제 시 1000원을 할인해주는 마이샵 쿠폰 이벤트를 이번달 말일까지 진행한다.

 

이벤트와 관련한 상세내용은 신한카드 홈페이지 또는 신한쏠페이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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