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결제원, 창업진흥원과 금융분야 창업 촉진 및 스타트업 성장 지원 협력

박종훈 / 기사승인 : 2021-09-14 07:28:57
양 기관 인프라·지원 활용 다양한 분야 협력기반 마련

금융결제원(원장 김학수)이 창업진흥원(원장 김용문)과 금융분야 창업 촉진과 스타트업 성장 지원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13일 체결했다.
 

▲사진 왼쪽부터 금융결제원 김학수 원장, 창업진흥원 김용문 원장 (사진 = 금융결제원 제공)

 

주요 내용은 양 기관이 보유한 인프라와 자원을 활용해 ▲전체 창업기업 대상 금융 교육, 전문가 멘토링 등을 통한 성장기반 제공 ▲금융분야 유망 스타트업을 선별해 사업화·인프라 등을 집중 지원하는 ‘K-스케일업 프로그램(가칭)’ 개발 및 운영 ▲스타트업 대상 결제인프라 제공을 통한 정착 지원 등 다양한 분야의 협력 기반 마련 등이다.


금융분야와 창업기원 지원 전문인 양 기관의 협력으로 일자리창출과 국가경제 발전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금융결제원 김학수 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창업진흥원과 함께 금융 분야 창업을 촉진하고 금융결제원의 혁신적인 서비스를 창업 기업들이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메가경제=박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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