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박투어4' 장동민, 주우재가 선물한 무스탕 자랑...시술 이어 패션까지 '미모 업그레이드'!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6-04-16 09:26:40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독박투어4’ 장동민이 모델 주우재가 선물한 블랙 무스탕을 입은 채 남성미를 과시한다.

 

▲18일 공개되는 '독박투어4' 장면. [사진=채널S, SK브로드밴드]

 

18일(토) 밤 9시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채널S, 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46회에서는 강원도 춘천으로 ‘국내 여행’을 떠난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여행 친구’ 강재준이 인정한 ‘막국수 맛집’을 섭렵하는 현장이 공개된다.

 

이날 ‘독박즈’는 춘천에서 3km 모닝 러닝을 마친 뒤, 숙소 앞에 집결한다. 이때 강재준은 블랙 무스탕을 입고 나타난 장동민을 보고 깜짝 놀란다. 혼자만 멋지게 차려 입은 장동민을 향해 강재준은 “형만 다른 프로그램 나가냐?”며 웃고, 김대희 역시 “너만 ‘연프’ 나가는 것 같다”라고 질투한다. 그러자 장동민은 “원래 무스탕 재킷을 사고 싶었는데, 너무 비싸서 몇 년간 고민만 했다. 그런데, 그 말을 들은 모델 주우재가 ‘형님 입으시라’면서 이 옷을 선물했다. 그래서 한번 입고 나온 것”이라며 주우재 미담을 방출한다. 미용 시술로 ‘동안 미남’이 된 장동민이 주우재가 사준 무스탕까지 입고 ‘연프 메기남’ 포스를 풍긴 현장에 관심이 모인다.

 

유쾌한 케미 속, 강재준은 어릴 적부터 아버지와 다녔던 40년 전통의 막국수 가게로 ‘독박즈’를 이끈다. 식당에서 이들은 막국수, 빈대떡, 총떡, 도토리묵, 보쌈 등 푸짐하게 주문한 뒤 식사비 내기 게임을 하기로 한다. 이때 유세윤이 “옷걸이에 모자 걸기 대결 어때?”라고 제안하는데, 강재준은 돌연 장동민에게 “우리 (다른 게임) 짰잖아?”라고 묻는다. 이에 당황한 김준호는 “역시 멍청한 애들이랑은 짜면 안 돼”라며 강재준을 째려본다. 그러자 강재준은 “그렇게 똑똑하신 분이 어제 숙소비 61만 원을 결제하셨냐?”고 받아쳐 모두를 폭소케 한다.

 

티격태격 케미가 터진 가운데, 주문한 메뉴들이 상을 가득 채운다. 김준호는 곧장 무아지경 먹방에 빠지고, 급기야 강재준의 볼을 부비부비 하면서 “난 이렇게 맛집 잘 알려주는 사람이 너무 좋다”며 애정을 내뿜는다.

 

과연 강재준이 추천한 막국수 맛집이 어디일지, 이들의 유쾌한 춘천 여행 2일 차 이야기에 관심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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