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메디칼푸드, 어린이날·피크닉 시즌 맞아 가족형 간편 영양식 수요 증가

양대선 기자 / 기사승인 : 2026-04-28 08:52:59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가정의 달 5월을 앞두고 가족 단위 나들이와 피크닉 활동이 늘어나면서 야외에서도 섭취할 수 있는 영양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 한국메디칼푸드 제공

메디푸드 전문기업 한국메디칼푸드는 최근 자사의 ‘케어밀 스틱젤 3종 선물세트’ 판매량이 4월 들어 전월 대비 증가하는 등 가족이 함께 섭취할 수 있는 간편 영양식 수요가 확대되는 흐름을 보인다고 28일 밝혔다.

한국메디칼푸드 측은 어린이날과 가정의 달을 앞두고 가족 단위 야외 활동이 늘어나면서 휴대와 섭취가 간편한 스틱형 영양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자녀와 부모가 함께 섭취할 수 있는 ‘가족형 간편 영양식’에 대한 수요도 함께 확대되는 흐름으로 보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 같은 흐름에 맞춰 한국메디칼푸드는 가정의 달 시즌을 맞아 다양한 선물세트 구성의 프로모션도 선보이고 있다. 이번 프로모션에는 ‘케어밀 스틱젤 3종 선물세트’를 비롯해 ‘케어밀 고단백 선물세트’, ‘실버웰’ 등이 포함됐다.

'케어밀 스틱젤 3종 선물세트'는 ▲칼슘·마그네슘·비타민D를 함유한 '칼마디' ▲단백질과 콜라겐을 담은 '고단백' ▲유산균 100억 CFU(Colony Forming Unit, 집락형성단위)를 함유한 '유산균'으로 구성된 제품이다. 뼈·근육·장 건강을 함께 고려한 복합 영양 설계가 특징이며 스틱형 젤 타입으로 제작돼 야외 활동이나 이동 중에도 섭취할 수 있다. 또한, 스틱젤 칼마디, 고단백, 유산균은 저당 설계를 적용해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즐길 수 있어 가족들과 함께 먹을 수 있다.

실제로 한국메디칼푸드 온라인몰에는 "아이와 함께하는 피크닉 때 챙길 수 있어서 좋다", “가족이 함께 먹을 수 있어 선물용으로 활용하기 좋다”라는 등 소비자 후기도 이어지고 있다.

장동한 한국메디칼푸드 대표는 “최근 3040 부모층을 중심으로 부모와 자녀가 함께 섭취할 수 있는 가족형 간편 영양식에 대한 관심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전 생애주기 맞춤형 메디푸드 제품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한국메디칼푸드는 환자용 영양식에서 출발해 현재는 영유아부터 시니어까지 생애주기를 아우르는 제품군 60여 종을 판매하고 있다. 한국메디칼푸드는 “앞으로 병원에서 출발한 영양 설계 전문성을 바탕으로 일상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케어밀 제품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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