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내 소음·기압 차 해법 제시… ‘노이즈닥터 이어플러그’, 여행 필수 아이템으로 주목

양대선 기자 / 기사승인 : 2026-01-02 09:23:58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장거리 항공편이나 기차 이동 시 발생하는 저주파 엔진 소음과 기압 변화는 여행자의 피로도를 높이는 주요 요인으로 꼽힌다. 이동 중 휴식의 질이 여행 전반의 만족도를 좌우하는 가운데, 노이즈닥터 이어플러그가 소음 저감과 귀 압력 완화를 동시에 고려한 설계로 여행객들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다. 

 

 

노이즈닥터 이어플러그는 특정 주파수 대역의 소음을 효과적으로 차단하도록 설계된 제품으로, 최대 35dB 차음 성능과 6중 필터 구조를 적용했다. 이를 통해 기내 및 이동 환경에서 발생하는 진동음과 저주파 소음을 감쇄해 보다 안정적인 휴식을 돕는다. 또한 무독성 실리콘 소재를 사용해 장시간 착용 시에도 자극을 최소화했으며, 건조한 기내 환경에서도 부드러운 밀착감을 유지한다.


제품은 물세척이 가능한 위생적인 소재로 제작됐으며, XS부터 L까지 총 4단계 사이즈 구성(14개입·7쌍)을 제공해 개인의 귀 형태에 맞는 최적의 착용감을 찾을 수 있도록 했다. 전용 케이스가 기본 포함돼 휴대성과 보관 편의성도 강화했다.


실제 소비자 반응도 긍정적이다. 노이즈닥터 이어플러그는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기준 평균 평점 4.92점을 기록하며 높은 만족도를 나타내고 있다. 특히 여행 전 사이즈를 미리 테스트할 수 있는 구성과 간편한 전용 케이스에 대한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노이즈닥터 관계자는 “대한민국 특허청에 등록된 브랜드로서, 국내에서 전 공정을 관리하며 품질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며 “출시 1개월 만에 주요 이커머스 채널에서 누적 2만 쌍 완판을 기록하며 여행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 잡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해당 완판 기록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와 쿠팡 판매량을 합산한 수치로, 집계 기간은 2025년 9월 12일부터 10월 12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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