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씽크빅, ‘KRS 진단 검사 인증샷 이벤트’ 진행…맞춤 독서 참여 확대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9-09 09:01:56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웅진씽크빅이 유·초등생 대상 맞춤형 독서 성장 솔루션 ‘KRS(Korea Reading System)’의 진단 검사 참여 확대에 나선다.

 

웅진씽크빅은 오는 14일까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KRS 진단 검사 인증샷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 [사진=웅진씽크빅]

 

이번 이벤트는 KRS 진단 검사를 통해 자녀의 독서 수준과 성향을 확인하고, 맞춤형 독서 방향을 찾을 수 있도록 학부모의 진단 검사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KRS는 기존의 학년이나 연령을 기준으로 획일적인 도서를 추천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아이의 읽기 수준과 독서 성향을 종합적으로 분석하는 맞춤형 독서 솔루션이다. 진단 결과를 기반으로 개인별 맞춤 코칭과 도서 추천, 단계별 독서 활동, 성장 관리 등을 지원한다.

 

웅진씽크빅은 이달부터 KRS 진단 검사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학부모가 별도 비용 부담 없이 자녀의 독서력과 독서기질, 독서취향 등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김진각 웅진씽크빅 마케팅실장은 “아이의 독서 성장은 정확한 진단에서 시작된다”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많은 학부모가 KRS 진단 검사를 경험하고 아이에게 맞는 독서 방향을 찾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웅진씽크빅은 올해 2분기 연결기준 매출 1908억7800만원, 영업이익 38억800만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7.3%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7%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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