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샬, C타입 유선 이어폰 ‘모드(Mode) USB-C’ 국내 출시

양대선 기자 / 기사승인 : 2026-02-20 09:09:53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마샬의 C타입 유선 이어폰 ‘모드(Mode) USB-C’가 23일 국내에 첫 출시된다.

 


‘모드 USB-C’는 마샬의 아이코닉한 디자인과 사운드 기술이 결합된 유선 이어폰으로 충전의 번거로움, 배터리 압박, 이어버드 분실 걱정 없이 USB-C 타입 입력으로 다양한 디바이스에 쉽고 편리하게 사용 할 수 있다. ‘모드 USB-C’의 다이나믹 드라이버는 풍부한 저음, 투명한 보컬, 선명한 고음으로 균형 잡힌 사운드를 선사한다. 전 음역대에 걸친 탄탄한 안정감으로 어떤 음악 장르나 영상 컨텐츠에도 최적의 사운드를 제공한다.

또한 서로 다른 크기의 이어팁 4개(S, M, L, XL)를 제공하므로 사용자에게 맞는 적절한 사이즈를 선택하여 사용할 수 있으며 클래식한 디자인의 실리콘 이어팁은 장시간 착용 시에도 편안함을 제공한다. 줄 꼬임 방지 케이블은 잦은 움직임에 적합하며, 줄 꼬임 없이 원래 형태를 유지하도록 설계되었다. 뛰어난 내구성과 편리한 보관성까지 더해 유선 이어폰 본연의 사용성을 극대화했다.



케이블에 연결된 버튼식 컨트롤러로 재생, 정지, 트랙 이동, 음량 조절, 통화 수신 및 종료 등을 편리하게 제어 할 수 있으며 개선된 내장 마이크 설계로 배경 잡음을 제거하여 깨끗하고 선명한 통화음을 제공한다. 사용된 플라스틱 중 61%는 재활용 플라스틱이 활용된 친환경적 제품으로 마샬은 계속해서 지속가능한 친환경적 제작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모드 USB-C’의 소비자 가격은 7만6000원이며, 23일부터 네이버 마샬 공식 브랜드 스토어와 국내 공식 수입사 소비코AV의 인증 대리점에서 청음 및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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