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식품, '컬리푸드페스타 2025' 참여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12-17 09:08:49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삼양식품은 서울 코엑스 마곡에서 열리는 ‘컬리푸드페스타 2025’에 첫 참여해 탱글·펄스랩·삼양1963 등 주요 브랜드를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컬리푸드페스타는 컬리가 제안하는 다채로운 미식을 경험할 수 있는 대규모 오프라인 푸드 행사다.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열리는 올해 행사는 '컬리가 제안하는 홀리데이 만찬'을 콘셉트로 기획됐으며, 삼양식품을 비롯해 108개 파트너사의 160여 개 브랜드가 참여할 예정이다.

 

▲ [사진=삼양식품]

 

메인 부스 운영 업체로 참여하는 삼양식품은 ‘Bite the future’ 콘셉트 아래 차세대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을 구성했다. 브랜드 매거진 형태의 디자인을 적용한 부스는 펄스랩과 탱글의 브랜드 컬러를 중심으로, 삼양식품의 이볼빙 오렌지 컬러를 포인트로 활용해 주목도를 높였다.

 

현장에서는 방문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시식을 제공한다. 식물성 단백질 스낵 '펄스랩', 프로틴 파스타 '탱글'을 비롯해 출시 한 달 만에 누적 판매량 700만 개를 돌파한 '삼양1963', 불닭 브랜드를 대표하는 '불닭소스' 등을 두루 경험할 수 있다. SNS, 장바구니, 구매 인증, 에어볼 게임 등 체험형 이벤트도 진행한다. 참여자에게는 페스타 한정 굿즈, 브랜드 키트, 제품 본품 등을 제공한다.

 

삼양식품 관계자는 “소비자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컬리푸드페스타에 처음 참여해 삼양식품의 차세대 브랜드를 선보이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 앞으로도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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