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교육 엘리프어학원, 제1회 ‘ELiF Speaking Festival’ 성료

이상원 기자 / 기사승인 : 2026-02-27 09:30:52
본선 진출 14개 캠퍼스 재원생 참여
영어 말하기 역량 및 자신감 고취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비상교육은 초·중등 영어 전문 브랜드 ‘엘리프어학원’이 지난 21일 비상교육 본사에서 ‘제1회 ELiF Speaking Festival’ 결선 및 시상식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27일 밝혔다.

 

▲ ELiF Speaking Festival’ 참가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비상교육]

‘ELiF Speaking Festival’은 “Speak Your English, Shape Your Future!”라는 슬로건 아래, 학생들이 수업에서 익힌 영어 표현을 실제 무대에서 활용하며 영어 말하기 역량과 자신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대회는 캠퍼스 예선과 온라인 본선을 거쳐 오프라인 결선까지 총 3단계로 진행됐다. 최종 결선 무대에는 본선을 통과한 전국 14개 캠퍼스, 33명의 학생이 올라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였다.

참가자들은 주어진 주제에 맞춰 자신만의 스토리와 표현으로 발표를 진행했다. 심사위원단은 ▲유창성 ▲전달력 ▲내용 구성 ▲발표 태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수상자를 선정했다.

개인 부문에서는 ‘Grand Award’ 1명을 포함해 ▲Gold Award 5명 ▲Silver Award 10명 ▲Bronze Award 11명 등 총 27명이 수상했다.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함께 등급에 따라 트로피, 상금, 메달 등이 부상으로 수여됐다. 단체 부문에서는 뛰어난 협동심을 보여준 ‘Best Team’과 ‘Excellence Team’ 각 1팀이 선정돼 상장과 메달을 받았다.

이영장 비상교육 티칭 Core Group 그룹장은 “이번 페스티벌은 학생들이 영어로 생각을 표현하고 무대 경험을 통해 성취감을 얻는 소중한 기회가 됐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에듀테크 기반의 체계적인 학습 경험을 제공해 글로벌 소통 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엘리프어학원은 비상교육이 운영하는 에듀테크 기반 영어 전문 학원이다. 말하기 중심의 참여형 수업과 맞춤형 학습 설계를 통해 학생들의 실질적인 영어 활용 능력을 높이는 데 집중하고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췌장암 환자 절반은 전이 상태"…췌장암이 보내는 위험 신호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국내 췌장암 환자의 절반 가까이가 이미 다른 장기로 암이 전이된 상태에서 진단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5년 상대생존율도 17%에 그쳐 조기 발견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특히 췌장암은 초기 증상이 뚜렷하지 않고 복통이나 소화불량 등 일반적인 소화기 질환과 비슷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어 발견이 늦어지는 경우가 많다. 전문가들은

2

"건강검진 결과, AI 분석 후 관리법 안내"…대웅그룹, 헬스케어 확대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대웅그룹이 건강검진 결과를 분석해 개인별 질환 위험도를 파악하고 인공지능(AI)으로 건강관리 방법을 안내하는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 확대에 나섰다. 기존 건강검진 데이터 분석에 AI 상담 기능을 결합해 검진 이후에도 이용자가 자신의 건강상태를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전략이다. 특히 생체나이와 주요 질환의 발병 위험도,

3

"민선 9기 공약 어디까지 왔나"…부산 북구, 추진 현황 유튜브로 생중계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북구가 민선 9기 주요 공약사업의 추진 상황과 향후 계획을 주민들에게 공개했다. 보건과 돌봄, 일자리, 생활환경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정책을 중심으로 사업별 진행 현황을 점검하고, 관련 내용을 온라인으로 생중계해 구정 운영의 투명성을 높였다.북구는 30일 공식 유튜브 채널 '부산 북구청'을 통해 '민선 9기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