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오츠카, 크리스마스 맞아 '포카리 산타를 이겨라' 이벤트 진행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4-12-24 09:31:26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동아오츠카는 23일 키자니아 서울 <수분 연구소>에서 포카리스웨트와 함께하는 ‘포카리 산타를 이겨라’ 미니게임을 진행했다.


어린이들이 산타와의 달리기 경주를 통해 특별한 추억을 쌓았으며, 1등에게는 포카리 레디백이, 참가자 전원에게는 포카리스웨트 분말이 선물로 제공됐다. 

 

▲ 동아오츠카, 크리스마스 맞아 '포카리 산타를 이겨라' 이벤트 진행

포카리스웨트 수분 연구소는 지난 5월 키자니아 서울에 공식 오픈한 뒤 어린이들이 올바르게 수분을 보충하는 방법을 배우고 이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제공하고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SK바이오팜, 신약 하나로 벌고 둘로 키운다…빅바이오텍 도약 시동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SK바이오팜이 주력 제품인 뇌전증 치료제 엑스코프리(성분명 세노바메이트)의 미국 시장 성장에 힘입어 3분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분기 영업이익은 1000억원을 넘어섰으며, 올해 누적 영업이익도 3000억원을 돌파했다. SK바이오팜은 2026년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2584억원, 영업이익 1163억원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2

[CEO열전] "한국 혼자선 버겁다"…최태원, AI 패권전쟁 돌파구로 '한일 경제동맹' 제시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저성장과 부채 증가, 미국·중국의 패권 경쟁 등 복합 위기에 직면한 한국 경제의 돌파구로 인공지능(AI) 산업 경쟁력 강화와 한일 경제연대를 제시했다. 기존 경제구조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새로운 성장 모델과 기업 친화적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는 진단이다. 5일 서울대학교에 따르면 최 회장은 이날 경제학부

3

"임협 끝났는데 또 돈 달라?"…삼성전자 동행노조, 반복 집회에 '명분 논란'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삼성전자 동행노조가 올해 임금협상 타결 5개월 만에 추가 보상을 요구하며 또다시 장외투쟁에 나서면서 집회의 명분과 적절성을 둘러싼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공동교섭단에서 자진 이탈한 뒤 법원에서도 임금협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이 받아들여지지 않았지만, 반복적인 집회로 사측을 압박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5일 업계에 따르면 동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