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켈리 후레쉬 홉 에디션' 한정 출시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4-08-07 09:41:57

[메가경제=정호 기자] 하이트진로가 '더블 임팩트 라거-켈리'만의 특별한 에디션을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하이트진로가 켈리만의 고유한 특장점인 원재료에 대한 진정성을 소비자들에게 선보이고자 ‘켈리 후레쉬 홉 에디션’을 한정 출시한다. 이번에 출시하는 에디션은 기존의 덴마크 프리미엄 맥아 100%와 함께 미국 농무부(USDA) 인증을 받은 유기농 홉(제품 내 호프펠렛 0.07% 사용)을 더해 완성했다.

 

▲ <사진=하이트진로>

 

켈리 후레쉬 홉 에디션은 미국 워싱턴주 야키마 밸리 등지에서 재배된 유기농 홉을 100% 사용해 차별화했다. 200여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미국 최대 홉 생산 기업 ‘야키마 치프 홉스(Yakima Chief Hops)’와 협업했으며 항생제, 합성 비료, 합성 호르몬, 인공 첨가물, 방부제 등을 사용하지 않았다. 특히, 미국 농무부의 국가 유기농 프로그램(NOP) 기준을 엄격하게 준수하여 생산한 만큼 검증된 품질의 홉으로 입안 가득 퍼지는 신선한 맛과 향을 구현했다.

 

패키지는 켈리만의 앰버(Amber) 컬러를 기본으로 사용, 캔 중앙에 신선한 홉 이미지를 직관적으로 표현해 디자인했다. 특히, 캔 측면에 QR코드를 담아 켈리 후레쉬 홉 에디션만의 신선한 원재료 정보와 제품화 과정을 공개한다.

 

하이트진로는 에디션 출시를 기념하여 오는 16일부터 25일까지 열흘간 부산 센텀시티 신세계백화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팝업스토어는 넷마블 콘텐츠 마케팅 자회사 엠엔비(MNB)의 '쿵야 레스토랑즈'와 협업해 진행하며, 제품 시음과 함께 체험형 콘텐츠를 운영할 예정이다.

 

켈리 후레쉬 홉 에디션은 360ml, 500ml 캔 제품 2종으로 출시되며, 전국 대형마트와 편의점 등 가정채널에서 한정 수량 판매 예정이다.

 

오성택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상무는 "켈리 후레쉬 홉 에디션은 유틀란드 반도에서 자란 덴마크 프리미엄 맥아 100%와 미국 농무부 인증을 받은 100% 유기농 홉을 사용함으로써 켈리가 추구하는 원재료에 대한 진정성을 소비자들에게 소개해 드리고자 출시한 제품이다"며 "다양해진 소비자들의 요구를 적극 반영하고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켈리만의 차별화된 마케팅 활동을 펼쳐가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정호 기자
정호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올가홀푸드, 영양 강화한 프리미엄 견과 간식으로 시장 공략
[메가경제=심영범 기자]건강한 식생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간식 시장에서도 영양과 원재료를 강조한 제품이 늘고 있다. 올가홀푸드는 이러한 소비 흐름을 반영해 견과류에 식물성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더한 프리미엄 건강 간식 'ORGA 저온로스팅 고단백&고식이섬유 한봉견과'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신제품은 호두와 아몬드, 캐슈넛,

2

여기어때, 대만관광청과 여행 할인 프로모션…숙소·항공·투어 혜택 확대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여행·여가 플랫폼 여기어때가 대만관광청과 협력해 대만 여행 상품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여기어때는 다음달 6일까지 대만 전 지역 숙소를 대상으로 쿠폰팩을 지급한다고 6일 밝혔다. 자체 발급하는 해외 숙소 할인 쿠폰과 중복 사용할 수 있다. 할인 대상 지역은 타이난, 남부 해안, 난터우, 가오슝 등이다. 역사와 미식 관광을 중심

3

롯데면세점, 샤넬과 협업 확대…인천공항 프리미엄 매장 경쟁 강화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롯데면세점이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샤넬과 협업해 인천국제공항점의 프리미엄 쇼핑 콘텐츠를 확대한다. 롯데면세점은 오는 12월 25일까지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샤넬 홀리데이 메가 포디움’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포디움은 스위스 생모리츠의 설경과 산속 오두막에서 영감을 받아 조성됐다. 황금빛 설원을 중심으로 겨울과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