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노인터내셔널, 딸기 디저트 뷔페 프로모션 ‘윈터 베리 키친’ 선봬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12-08 09:53:09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대명소노그룹 소노인터내셔널은 프로모션 ‘윈터 베리 키친(Winter Berry Kitchen)’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포근한 홈베이킹 공간에 쿠키로 형상화한 캐릭터가 자유롭게 뛰어노는 따뜻하고 발랄한 무드로 꾸며진다. 소노펠리체 비발디파크 ‘더 엠브로시아’, 소노캄 고양 ‘일라고’에서 각각 선보이며, 메인 디시부터 디저트, 음료까지 약 40종의 딸기 테마 메뉴를 제공한다.

 

▲ [사진=대명소노그룹]

 

먼저 ‘더 엠브로시아’는 오는 12월 24일부터 내년 2월 17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5시 30분부터 7시 30분까지 운영되며, 12월 24일~1월 3일, 2월 14일~17일에는 상시 운영된다.

 

‘일라고’는 12월 12일부터 3월 22일까지 매주 금~일 운영되며, 크리스마스(24~25일), 연말연시(12월 31일~1월 1일)에는 특별 운영된다. 운영 시간은 오후 6시부터 9시까지다. 

 

프로모션을 찾는 고객들을 위한 체험형 콘텐츠도 마련됐다. 웰컴 쿠키와 파이핑 백을 제공해 고객이 직접 ‘나만의 쿠키’를 꾸밀 수 있고, 애프터눈 티 세트 용품도 세팅되어 있어 ‘윈터 베리 키친’의 메뉴를 활용해 자신만의 티타임을 구성해볼 수 있다.

 

라이브 코너를 통해 수제 케이크(‘더 엠브로시아’)와 수제 딸기잼(‘일라고’)을 직접 제작하고 환송 선물로 제공받을 수 있으며, ‘쿠키맨 엽서 이벤트’와 같은 참여형 프로그램도 마련돼 있다.

 

소노인터내셔널 관계자는 “이번 ‘윈터 베리 키친’은 겨울 제철 딸기의 풍미를 다채롭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모션”이라며 “가족, 연인, 친구 모두가 함께 달콤한 음식과 디저트를 경험하며 따뜻한 겨울 추억을 만들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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