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자동차, 평창 모나 용평 리조트서 ‘어린이 스키 강습 프로그램’ 성료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6-01-19 09:54:17

[메가경제=정호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가 강원도 평창 모나 용평 리조트에서 고객 가족을 초청한 ‘어린이 스키 강습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16일 행사는 겨울 시즌을 맞아 고객 경험 강화를 목적으로 기획된 고객 초청 프로그램으로,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겨울 스포츠와 휴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어린이에게는 스키 체험을, 보호자에게는 여유로운 휴식 공간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 <사진=한성자동차>

 

프로그램은 전문 강사진이 진행하는 어린이 맞춤형 스키 강습으로 운영됐다. 스키 장비 착용법과 기본 자세 교육을 비롯해 놀이 요소를 접목한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자연스럽게 겨울 스포츠에 적응할 수 있도록 했다.

 

행사 참가자들은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의 겨울 시즌 팝업 행사 ‘윈터 스릴(Winter Thrill)’도 함께 체험했다. 고객 전용 공간인 ‘메르세데스-벤츠 윈터 라운지’에서는 휴식 공간과 F&B 서비스, 액세서리 및 컬렉션 숍, 온라인 컨설팅 존 등이 운영됐다. 라운지에는 GLC, GLE, GLS 등 주요 SUV 모델과 메르세데스-AMG CLE 카브리올레가 전시됐다.

 

발왕산 정상에는 메르세데스-AMG GT 55 4MATIC+가 전시돼 설경과 어우러진 이색적인 포토 스폿을 제공했다. 해당 차량은 ‘윈터 스릴’ 콘셉트를 상징하는 전시물로, 리조트를 찾은 방문객들의 관심을 끌었다. 메르세데스-벤츠 윈터 라운지는 다음 달 22일까지 운영된다.

 

김마르코 한성자동차 대표는 “이번 프로그램은 겨울 시즌을 맞아 고객 가족이 브랜드와 함께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경험 중심의 마케팅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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