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도 호텔처럼’… 앰배서더 서울 풀만 설 선물 눈길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6-02-05 10:13:53
보양식·한우·와인·침구까지 총 14종 구성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은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오는 2월 18일까지 설 선물 세트를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설 선물은 프리미엄 상품부터 실속형까지 폭넓은 가격대와 구성으로 마련됐다.


설 선물 세트는 총 14종으로, 가격대는 2만원대부터 60만원대까지 다양하다. 주요 구성은 ▲앰배서더 호텔 상품권 ▲더 킹스 1인 식사권 ▲앰배서더 프리미엄 갈비찜 & LA 갈비 ▲한우 명품 선물 세트 1·2·3호 ▲불도장 세트 ▲앰배서더 70주년 기념 와인 ▲앰배서더 시그니처 와인 ▲와인 고메 햄퍼 ▲육포·한우칩 와인 세트 ▲타바론 버라이어티 T48 ▲앰배서더 에코백 & 앰버드 키링 ▲앰버드 디퓨저 ▲앰배서더 구스 이불 세트 ▲어린이용 앰버드 이불 세트 등이다.
 

▲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설 선물세트 선봬.

프리미엄 식품으로는 한식 조리장의 노하우가 담긴 특제 소스로 숙성한 갈비찜과 LA 갈비, 1++ 등급 한우만으로 구성된 한우 명품 선물 세트가 포함됐다. 부위에 따라 3가지 구성 중 선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정통 중식의 대가로 알려진 후덕죽 마스터 셰프의 레시피를 바탕으로 한 보양식 불도장 세트도 준비됐다.

비식품군으로는 소믈리에가 엄선한 와인 세트와 호텔 시그니처 향을 담은 디퓨저, 8개 앰배서더 호텔에서 사용 가능한 상품권, 주중·주말 모두 이용 가능한 더 킹스 식사권, 호텔 침구의 안락함을 구현한 구스 이불 세트 등이 마련돼 선택의 폭을 넓혔다.

2026 설 선물 세트는 호텔 내 ‘1955 그로서리아’에서 최소 3일 전 사전 예약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육류와 불도장 등 신선 식품은 2월 6일까지 예약이 마감되며, 서울 지역에 한해 무료 배송이 제공된다. 배송은 2월 9일부터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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