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도농 공감'...우리농산물 교류장 마련

문혜원 / 기사승인 : 2024-05-08 10:25:32
행복채움 사과나무 분양 이벤트 SNS로 실시

[메가경제=문혜원 기자] NH농협은행은 농업인이 키워주고 고객들이 직접 수확할 수 있는 '행복채움 사과나무 분양 이벤트'를 오는 31일까지 공식 SNS에서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NH농협은행은 농업인이 키워주고 고객들이 직접 수확할 수 있는 '행복채움 사과나무 분양 이벤트'를 오는 31일까지 공식 SNS에서 실시한다. [사진=NH농협은행 제공]

가족, 친구, 지인 등과 사과나무를 분양 받고 농촌의 풍요로운 수확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행복이 가득 찬 나만의 이야기와 방문 희망 지역을 농협은행 페이스북 또는 인스타그램에 댓글로 작성하면 추첨을 통해 300명에게 사과나무를 1년 간 분양하고 100명에게는 사과즙을 제공한다.

 

이석용 은행장은 "행복채움 사과나무를 통해 고객들이 농업·농촌을 이해하고 우리 농산물에 대한 애정을 갖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도시와 농촌이 교류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문혜원
문혜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우정사업본부, ‘페이커’ 기념우표 굿즈 출시…소장 가치 높인 상품 선보여
[메가경제=이정우 기자] 전통 우표가 글로벌 게임 지식재산권(IP)과 결합해 한정판 수집품(굿즈)으로 외연을 확장하고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박인환)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의 세계적 프로게이머 ‘페이커’ 이상혁 선수의 공식 기념우표 발행에 맞춰, 기념우표카드와 나만의우표 등 다양한 우표 부가상품을 오는 23일 공식 출시한다고 22

2

GM, AI로 자동차 개발·생산 혁신…2028년 고속도로 자율주행 도입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제너럴 모터스(GM)가 인공지능(AI)을 앞세워 자동차 개발과 생산 방식의 전면적인 혁신에 나선다. 2028년부터 고속도로 자율주행 기술을 도입하고 차세대 전기차 플랫폼을 통해 가격 경쟁력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GM은 2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메리 바라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GM 포워드(GM 앞으로)'

3

라온메디, AI 치아교정 SW 일본 인허가 완료…현지 공급 본격화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라온피플 자회사 라온메디가 인공지능(AI) 기반 치아교정 소프트웨어 라온올쏘(Laon Ortho)의 일본 인허가를 완료하고 현지 공급에 나선다. 미국에 이어 일본 시장 진출 기반을 확보하면서 해외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라온메디는 일본 후생노동성 산하 의약품의료기기종합기구(PMDA)의 기술·안전성·유효성 심사를 거쳐 라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