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증권, 조직개편·인사 단행…"성과 중심 체계 강화"

윤중현 기자 / 기사승인 : 2025-12-16 10:26:07

[메가경제=윤중현 기자] SK증권은 2026년 조직개편 및 정기 임원·직책자 인사를 단행했다고 15일 밝혔다.

 

SK증권은 기존 3부문 총괄, 20본부, 3실 체제를 3부문 총괄, 23본부로 개편했다. 성과 중심 영업 조직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IB 총괄 내 기존 2개 본부를 3개 본부로 늘렸다. 또 패시브(Passive)영업본부를 신설했다.

 

▲[사진=SK증권]

 

아울러 소비자 중심 경영을 위해 금융소비자보호실, 정보보호실, 감사실을 본부로 승격했다. SK증권은 이를 통해 내부통제를 강화할 방침이다.

 

SK증권은 이날 조직개편과 함께 인사도 단행했다. 인사 내용은 다음과 같다.

 

<승진>

 

◇ 전무

 

▲박진남 Multi Asset운용본부장

 

◇ 상무

 

▲이대현 기업문화본부장 ▲조해용 감사실장

 

◇ 상무보

 

▲김성무 경영혁신부문 이사대우 ▲임국현 기업금융2부장

 

<신규선임>

 

◇ 이사대우

 

▲김도연 리스크관리부장 ▲김양진 채권금융부장 ▲연명필 기업금융1부장 ▲이규동 금융소비자보호실 부장 ▲이세호 ECM1부장 ▲정용익 Biz시스템부장 ▲조대희 대구금융센터장 ▲최영진 ECM3부장

 

<보임변경>

 

▲ECM본부장 이종호 상무 ▲감사본부장 조해용 상무 ▲금융소비자보호본부장 강성호 상무보 ▲정보보호본부장 김기원 상무보 ▲기획재무본부장 김성무 상무보 ▲법인영업본부장 김준한 상무보 ▲Passive영업본부장 박근환 상무보 ▲기업금융2본부장 임국현 상무보 ▲강남금융센터장 김수한 상무보 ▲경인지점장 이규동 이사대우

 

<보직임명>

 

▲광주지점장 장지용 부장 ▲Digital금융부장 한미영 부장 ▲IB1부장 최신형 부장 ▲법인영업부장 정경식 부장 ▲Passive영업부장 박지환 차장 ▲기업분석2부장 나승두 연구위원 ▲총무부장 안승환 부장 ▲상품솔루션부장 김경환 부장 ▲신기술투자부장 신동재 부장 ▲IT개발기획부장 박시성 부장 ▲금융소비자보호부장 김미영 부장 ▲정보보호부장 최성호 부장 ▲감사부장 백봉현 부장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윤중현 기자
윤중현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JVM, 영업이익률 24.4%…북미 성장에 신사업 확장 속도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제이브이엠이 올해 3분기 매출 성장률을 웃도는 영업이익 증가율을 기록하며 수익성을 끌어올렸다. 북미 지역에서 고마진 제품 출하가 확대된 데다 환율과 원가율 개선이 더해진 영향이다. 국내에서는 로봇팔 기반 자동조제 솔루션의 첫 고객사 도입을 마쳤고, 중국 현지 생산·판매도 시작하면서 사업 확장 기반을 다지고 있다. 한미사이언스 계열

2

삼성바이오에피스, 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 美허가 신청…46조원 시장 정조준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삼성바이오에피스가 글로벌 블록버스터 면역항암제 키트루다의 바이오시밀러 개발을 위한 해외 허가 절차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 8월 국내 품목허가를 신청한 데 이어 미국 식품의약국(FDA)에도 허가 신청서를 제출하면서 주요 시장 진입을 위한 절차를 본격화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 후보물질 'SB27

3

GC메디아이, 영업이익 전망 170억원으로 상향…수익성 개선 가시화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GC메디아이가 올해 연간 영업이익 전망치를 기존보다 약 26% 높였다. 메디컬 인프라와 데이터·마케팅, 커머스 등 기존 사업의 실적 개선에 수익성이 낮은 사업을 정리한 효과가 더해지면서다. 기존 사업의 수익구조를 정비하는 동시에 인공지능(AI) 진료 솔루션과 Medical OS 기반 신규 사업을 성장축으로 육성한다는 전략이다.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