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 겨울철 취약계층 위해 연탄 5000장 지원

윤중현 기자 / 기사승인 : 2025-12-10 10:26:21

[메가경제=윤중현 기자] 하나증권은 인천 동구 쪽방촌 거주 어르신들을 위해 연탄 5천장과 생활필수품 ‘행복상자’를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하나증권 및 하나생명, 하나자산운용 임직원 총 29명이 참여했다.

 

▲[사진=하나증권]

 

그간 하나증권은 겨울철 에너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연탄 봉사를 꾸준히 이어왔다. 

 

지난 2022년 서울 홍제동 개미마을, 2023년 원주 원인동, 2024년 인천 동구 쪽방촌 연탄봉사를 진행해왔고 올해 또한 지난해에 이어 인천 동구 지역을 다시 찾았다는 설명이다.

 

이동영 하나증권 경영관리그룹장은 "하나증권은 매 겨울 에너지 취약계층에 있는 어르신들이 보다 따뜻한 겨울을 나실 수 있도록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들과 주변 이웃들에게 꼭 필요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윤중현 기자
윤중현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JVM, 영업이익률 24.4%…북미 성장에 신사업 확장 속도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제이브이엠이 올해 3분기 매출 성장률을 웃도는 영업이익 증가율을 기록하며 수익성을 끌어올렸다. 북미 지역에서 고마진 제품 출하가 확대된 데다 환율과 원가율 개선이 더해진 영향이다. 국내에서는 로봇팔 기반 자동조제 솔루션의 첫 고객사 도입을 마쳤고, 중국 현지 생산·판매도 시작하면서 사업 확장 기반을 다지고 있다. 한미사이언스 계열

2

삼성바이오에피스, 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 美허가 신청…46조원 시장 정조준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삼성바이오에피스가 글로벌 블록버스터 면역항암제 키트루다의 바이오시밀러 개발을 위한 해외 허가 절차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 8월 국내 품목허가를 신청한 데 이어 미국 식품의약국(FDA)에도 허가 신청서를 제출하면서 주요 시장 진입을 위한 절차를 본격화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 후보물질 'SB27

3

GC메디아이, 영업이익 전망 170억원으로 상향…수익성 개선 가시화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GC메디아이가 올해 연간 영업이익 전망치를 기존보다 약 26% 높였다. 메디컬 인프라와 데이터·마케팅, 커머스 등 기존 사업의 실적 개선에 수익성이 낮은 사업을 정리한 효과가 더해지면서다. 기존 사업의 수익구조를 정비하는 동시에 인공지능(AI) 진료 솔루션과 Medical OS 기반 신규 사업을 성장축으로 육성한다는 전략이다.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