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벤션, 오스트리아 세계한인경제인대회 참가...글로벌 시장 진출

양대선 기자 / 기사승인 : 2024-11-05 10:32:39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이인벤션이 지난 10월 28일부터 11월 1일까지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개최된 제 28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 겸 유럽박람회에 디지털광고회사로 참여했다고 5일 밝혔다.

 


특히 이번 박람회에는 서울시를 비롯한 몇몇 광역시도들의 홍보관이 설치되며 삼성전자, LG,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농협중앙회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대기업들과 기관들이 참여해 유럽에 우리나라 제품을 소개됐다.

세계한인경제인대회는 세계한인무역협회가 연례적으로 개최하는 가장 큰 규모의 행사다. 이번 대회에서는 한국 상품 박람회, 소프라노 조수미 콘서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진행돼 큰 관심을 받았다.

㈜이인벤션은 AdAI(인공지능 광고 견적서비스) 및 BIDAGPT(인공지능광고 플랫폼서비스)를 이번 박람회에 선보였다. 전년도에 개발한 AdAI(인공지능 광고 견적서비스)와 올해 개발한 BIDAGPT(인공지능광고 플랫폼서비스)를 통해 기업의 마케팅을 최적화 및 효율성을 극대화시킬 수 있으며, 다양한 고객의 니즈를 충족하기 위해 ML(machine Learning), AI(Artificial Intelligence) 등을 활용해 다양한 Ad-Tech 기술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박람회 참가를 통해 옥타 프레스 9개국 12개 도시 지사를 MOU(업무협약)을 체결했고, 500만불과 100만파운드 상당의 수출을 수주했다. 서울경제진흥원 하이서울기업팀 박현해 팀장과 안세훈 책임, 하이서울기업협회 박창현 이사는 세계한인경제인대회 하이서울기업들의 막대한 지원과 영향력으로 참가한 업체들의 수출의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김은현 ㈜이인벤션 대표는 “이번 오스트리아 2024 Korea Business Expo Vienna 참가로 글로벌 진출 확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9개국의 현지지사 설립을 확립함으로써 글로벌 ㈜이인벤션의 초석을 다진 기회를 주신 서울경제진흥원과 하이서울기업협회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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