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테틱 브랜드 ‘결이고은’, 본사 리뉴얼 및 리브랜딩 착수… 프리미엄 전략 본격화 셋어컨셉 협업

양대선 기자 / 기사승인 : 2026-02-27 10:46:16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에스테틱 프랜차이즈 브랜드 ‘결이고은’이 본사 리뉴얼 및 브랜드 리브랜딩 프로젝트에 착수하며 새로운 도약을 예고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공간 개선이 아닌, 브랜드 정체성 재정립과 가맹사업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한다. 최근 에스테틱 시장의 경쟁 심화와 소비자 인식 변화에 맞춰 결이고은은 브랜드 전반의 구조 재정비를 결정했다.

특히 본사 공간 리뉴얼과 함께 BI(Brand Identity) 개선, 가맹점 디자인 표준 매뉴얼 고도화,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전략 재정비가 동시에 진행된다. 이를 통해 가맹점 확장에 최적화된 브랜드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이번 리브랜딩은 상업공간 브랜딩 및 설계 전문기업 셋어컨셉(SetAConcept)과의 협업을 통해 진행된다. 결이고은은 브랜드 전략 수립부터 공간 설계, 시공 방향성까지 통합 컨설팅을 적용해 보다 완성도 높은 브랜드 경험을 구현할 예정이다.

결이고은 관계자는 “브랜드의 본질은 유지하되, 시장 흐름에 맞는 세련된 방향으로 진화하는 것이 이번 리뉴얼의 핵심”이라며 “가맹점주와 고객 모두에게 신뢰를 주는 프리미엄 에스테틱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결이고은은 이번 리브랜딩을 기점으로 신규 가맹 확장과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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