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케챂 55주년…‘2026 행운 굿즈 팩’ 선봬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1-23 10:53:45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오뚜기가 케챂 출시 55주년을 맞아 브랜드 헤리티지를 담은 ‘2026 행운 굿즈 팩’을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굿즈 팩은 오뚜기 케챂의 55주년을 기념해 제작된 한정 굿즈로, 행운 카드 1종과 스티커 2종으로 구성됐다. 최근 행운 카드는 심리적 안정과 긍정적인 메시지를 담은 라이프스타일 아이템으로 주목받으며 다양한 연령층의 소비자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 [사진=오뚜기]

 

굿즈 디자인에는 케챂을 계란 요리 위에 짜서 글자를 쓴 듯한 이미지를 형상화한 ‘케챂 드로잉 폰트’와 브랜드 키 컬러인 옐로우를 적용했다. 이를 통해 오뚜기 케챂 특유의 친근한 이미지와 상징성을 강조했다는 설명이다.

 

2026년 새해를 맞아 소망과 행운을 담은 문구를 중심으로 구성해 일상 속 즐거움과 함께 브랜드 경험을 동시에 전달하도록 기획했다. 케챂이라는 제품의 특성을 그래픽 요소로 재해석해 오뚜기 케챂의 오랜 역사와 정체성을 감각적으로 표현한 점이 특징이다.

 

‘2026 행운 굿즈 팩’은 2026년 1일부터 오뚜기몰과 네이버 스토어 등 온라인 자사몰에서 케챂 제품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증정될 예정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케챂 출시 55주년을 맞아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브랜드 스토리를 보다 친근하게 전달하고자 이번 굿즈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모션과 콘텐츠를 통해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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