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G, 2026 설 명절 ‘귀한선물세트’ 사전예약 개시… “누적 고객 8천만 명 달성 기념”

양대선 기자 / 기사승인 : 2026-01-06 11:00:34
투뿔넘버나인 최상급 한우부터 5만원대 실속형까지 최대 58% 할인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직영 외식기업 SFG 신화푸드그룹(이하 SFG)이 다가오는 새해 설을 맞아 ‘2026 설 명절 선물세트 사전예약’ 프로모션을 오는 2월 22일까지 진행한다.

 


SFG는 누적 방문객 8000만 명 달성을 기념하고 고물가 시대에 가계 부담을 덜기 위해 이번 설 선물세트에 업장 판매가 대비 최대 58%에 달하는 할인율을 적용했다.

이번 ‘2026 설 명절 선물세트’ 역시 베스트셀러 품목을 중심으로 최고급 한우부터 실속형 돈육, 주류 세트까지 다채롭게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먼저 초프리미엄 라인으로 1++ 등급 중에서도 최상위 마블링을 자랑하는 투뿔넘버나인 한우만을 엄선한 ‘귀한한우명품세트(특호 BMS No.9)’를 선보인다. 명실상부 격이 다른 명품 한우 선물세트로 90만 원대의 가격에 걸맞은 최상의 미식 경험을 선사한다.

취향과 실속을 고려한 한우 세트도 다양하게 준비했다. 1++ 등급의 등심과 채끝 등을 담은 ‘귀한한우명품세트’, ‘귀한한우모둠세트’, ‘귀한한우실속세트’ 등은 20~30만 원대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최고급 한우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명절 선물로 인기가 높은 양념육 시리즈는 선택의 폭을 넓힌다. ‘왕양념갈비세트’, ‘소양념구이세트’, ‘양념LA갈비세트’, ‘양념소불고기세트’ 등 우육 양념육은 7만 원대부터, ‘한돈양념구이세트’, ‘돼지양념구이세트’ 등 돈육 양념육은 5만 원대부터 준비된다. 돈육의 경우 부위별 생고기를 한데 모은 ‘귀한한돈모둠세트’까지 알차게 구성했다.

특히 이번 설에는 미식의 즐거움을 배가시킬 주류 및 곁들임 세트도 눈에 띈다. 사케와 도쿠리, 잔(2입)으로 구성한 ‘쿠보타센주준마이긴조사케세트’, ‘와인&육포세트’, ‘송도갈비우육포양념갈비맛세트’ 등이 마련돼 있어 실속형 선물세트의 라인업을 한층 풍성하게 채웠다.

사전예약 구매 고객을 위한 혜택도 다채롭다. 양념육 및 육포 동일 상품 10세트 구매 시 1세트를 추가로 증정하는 ‘10+1’ 특전을 제공하며, 결제액에 따라 SFG 전 업장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상품권인 ‘SFG Who 기프트카드’를 최대 50만 원까지 지급한다. 또 50만 원 이상 구매하면 새해 복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우육포세트’를 특별 사은품으로 추가 제공한다.

SFG 전 업장에서 구매할 수 있고, 선 결제 후 주소지로 배송한다. 즉시 수령도 가능하며, 택배 발송은 배송 기간을 고려해 2월 10일 마감된다.

SFG 관계자는 “8천만 고객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최상의 품질과 맛을 약속하는 설 명절 선물세트를 정성껏 준비했다”며 “특히 우육과 돈육 선물세트는 평균 3kg 이상의 푸짐한 용량을 담은데다 여느 프리미엄 정육 세트와 비교해도 고품질과 부담없는 가격을 선사해 명절 선물로 만족도가 매우 높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SFG는 ‘물도 음식이다’라는 경영 철학 아래 식재료를 까다롭게 엄선해 고객의 건강과 음식의 맛, 서비스 품질을 엄격히 관리하고 있다. 현재 한식, 중식, 일식, 카페&베이커리 등 30여 개 브랜드와 130여 개 업장을 모두 직영으로 운영 중이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JVM, 영업이익률 24.4%…북미 성장에 신사업 확장 속도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제이브이엠이 올해 3분기 매출 성장률을 웃도는 영업이익 증가율을 기록하며 수익성을 끌어올렸다. 북미 지역에서 고마진 제품 출하가 확대된 데다 환율과 원가율 개선이 더해진 영향이다. 국내에서는 로봇팔 기반 자동조제 솔루션의 첫 고객사 도입을 마쳤고, 중국 현지 생산·판매도 시작하면서 사업 확장 기반을 다지고 있다. 한미사이언스 계열

2

삼성바이오에피스, 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 美허가 신청…46조원 시장 정조준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삼성바이오에피스가 글로벌 블록버스터 면역항암제 키트루다의 바이오시밀러 개발을 위한 해외 허가 절차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 8월 국내 품목허가를 신청한 데 이어 미국 식품의약국(FDA)에도 허가 신청서를 제출하면서 주요 시장 진입을 위한 절차를 본격화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 후보물질 'SB27

3

GC메디아이, 영업이익 전망 170억원으로 상향…수익성 개선 가시화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GC메디아이가 올해 연간 영업이익 전망치를 기존보다 약 26% 높였다. 메디컬 인프라와 데이터·마케팅, 커머스 등 기존 사업의 실적 개선에 수익성이 낮은 사업을 정리한 효과가 더해지면서다. 기존 사업의 수익구조를 정비하는 동시에 인공지능(AI) 진료 솔루션과 Medical OS 기반 신규 사업을 성장축으로 육성한다는 전략이다.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