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L, 올겨울 일본 맞춤형 쿠폰·이색 투어 '제안'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12-05 11:07:17

[메가경제=정호 기자] 놀유니버스가 운영하는 NOL이 꾸준히 증가하는 일본 여행 수요에 맞춰 고객의 여행 준비 및 현지 체험 차별화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NOL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겨울 시즌 브랜드 프로젝트 ‘놀 사람을 찾습니다’를 전개해 일본 여행 준비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먼저, 12월 18일까지 매일 오전 10시마다 일본 숙소와 항공권 30% 할인 쿠폰을 각각 선착순 발급한다. 이외에도 내년 1월 9일까지 일본 전용 기획전을 열고 삿포로ㆍ도쿄ㆍ후쿠오카ㆍ오키나와ㆍ오사카 5대 대표 도시를 대상으로 항공ㆍ숙소ㆍ투어&액티비티 할인 혜택을 집중 제공한다.

 

▲ <사진=놀유니버스>

 

일본을 색다르게 체험할 수 있는 투어 프로그램도 마련한다.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와 떠나는 ‘이시가키 섬 별난 투어’ ▲카멜커피 대표이자 ‘미스터카멜’로 잘 알려진 인플루언서 박강현과 함께하는 ‘도쿄 감성 투어’를 포함해 두 가지 콘셉트로 만나볼 수 있다. NOL 회원이라면 누구나 내년 1월 4일(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투어별 5명씩 추첨해 항공ㆍ숙소ㆍ투어&액티비티까지 모두 무료로 제공한다. 단순 방문이 아닌 현지의 일상과 취향을 깊게 경험하는 여정으로 구성해 NOL이 제안하는 새로운 일본 여행 방식을 담았다.

 

이벤트 페이지에서는 최근 NOL에 새롭게 추가된 여행 일정 생성 서비스와 연계해 일본 여러 도시에서 ‘내 여행 일정’에 따라 여행을 즐기는 모습을 담은 영상 콘텐츠 5종도 순차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 고객이 직접 만든 여행 일정과 NOL의 항공ㆍ숙소ㆍ투어 상품이 결합된 여행 사례를 보여줌으로써 일본 여행 준비 과정 전반에서 NOL의 활용성을 직관적으로 전달할 계획이다.

 

놀유니버스 관계자는 “여행을 준비하는 순간부터 현지 체험까지 고객이 자신만의 여정을 잘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과 체험을 결합한 브랜드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NOL의 여정 서비스와 브랜드 경험을 기반으로 고객이 느끼는 여행의 가치를 확산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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