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코리아, 추석 맞이 전국 전시장 방문 고객 대상 이벤트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10-02 11:09:37

[메가경제=정호 기자] 르노코리아는 추석 연휴 기간동안 전국 전시장을 정상 영업하며,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긴 추석 연휴가 끝나는 주말인 10월 12일까지 고객들이 전국 전시장에서 다양한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고객 맞이를 이어갈 계획이다.

 

▲ <사진=르노코리아>

 

먼저, 오는 12일 까지 추석맞이 전국 전시장 방문 이벤트 ‘bienvenue chez Renault(비앙브뉴 쉐 르노)’를 개최한다. 행사 기간 동안 전국 전시장 방문 고객은 간단한 QR코드 인증만으로 르노의 프렌치 감성을 담은 ‘르노 프렌치 에코백’을 증정 받을 수 있다.

 

여기에 더해, 그랑 콜레오스, 세닉 E-Tech 100% 일렉트릭(이하 세닉 E-Tech), 아르카나의 시승 또는 구매상담 및 계약 중 한가지를 진행한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주유 상품권 10만 원권(30명) ▲다이슨 무선 청소기(2명) ▲6박 7일의 르노코리아 차량 장기 시승권(10명)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르노코리아 전국 전시장에서 만나볼 수 있는 중형 SUV 그랑 콜레오스는 넉넉한 실내 공간과 효율적인 연비, 첨단 편의·안전 기능, 뛰어난 차제 안전성 등을 통해 출시 1년 만에 5만 대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한 베스트셀러 차량이다. 르노코리아는 최근 그랑 콜레오스 출시 1주년을 맞아 UI(사용자 환경)를 개선하고 인포테인먼트 기능 강화, 파노라마 선루프 및 신규 내·외장 컬러 등을 추가한 2026년형 모델을 선보였다.

 

‘2024 유럽 올해의 차’ 세닉 E-Tech는 LG에너지솔루션의 고성능 NCM 배터리가 탑재된 르노의 순수 전기차로, 경쾌하면서도 안정적인 주행 성능을 자랑한다. 프랑스 소방당국과 함께 개발한 ‘파이어맨 액세스(Fireman Access)’를 통해 만일의 화재 상황에서도 빠른 대응이 가능하며, 실내로 유입되는 외부 소음과 진동을 차단하는 ‘스마트 코쿤(Smart Cocoon)’ 기술을 적용해 보다 향상된 실내 정숙성을 선사한다.

 

쿠페형 SUV 아르카나는 특유의 스타일리시한 디자인과 함께 합리적인 구성을 갖춘 모델로, 듀얼 모터 시스템의 ‘하이브리드 E-Tech’와 ‘1.6 GTe’로 구성된다. 하이브리드 E-Tech에는 르노의 고성능 스포츠카 브랜드 알핀의 감성을 담은 ‘에스프리 알핀(esprit Alpine)’ 트림이 포함되며, 모든 모델의 아이코닉 트림에는 운전자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컬러 패키지’를 선택할 수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정호 기자
정호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JVM, 영업이익률 24.4%…북미 성장에 신사업 확장 속도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제이브이엠이 올해 3분기 매출 성장률을 웃도는 영업이익 증가율을 기록하며 수익성을 끌어올렸다. 북미 지역에서 고마진 제품 출하가 확대된 데다 환율과 원가율 개선이 더해진 영향이다. 국내에서는 로봇팔 기반 자동조제 솔루션의 첫 고객사 도입을 마쳤고, 중국 현지 생산·판매도 시작하면서 사업 확장 기반을 다지고 있다. 한미사이언스 계열

2

삼성바이오에피스, 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 美허가 신청…46조원 시장 정조준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삼성바이오에피스가 글로벌 블록버스터 면역항암제 키트루다의 바이오시밀러 개발을 위한 해외 허가 절차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 8월 국내 품목허가를 신청한 데 이어 미국 식품의약국(FDA)에도 허가 신청서를 제출하면서 주요 시장 진입을 위한 절차를 본격화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 후보물질 'SB27

3

GC메디아이, 영업이익 전망 170억원으로 상향…수익성 개선 가시화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GC메디아이가 올해 연간 영업이익 전망치를 기존보다 약 26% 높였다. 메디컬 인프라와 데이터·마케팅, 커머스 등 기존 사업의 실적 개선에 수익성이 낮은 사업을 정리한 효과가 더해지면서다. 기존 사업의 수익구조를 정비하는 동시에 인공지능(AI) 진료 솔루션과 Medical OS 기반 신규 사업을 성장축으로 육성한다는 전략이다.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