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면세점, VIP 고객 대상 ‘글렌알라키’ 위스키 클래스 진행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4-07-25 11:10:51

[메가경제=정호 기자] 롯데면세점이 VIP 고객을 초청해 싱글 몰트 위스키 ‘글렌알라키’의 위스키 클래스를 선보였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24일 롯데면세점 명동본점의 VIP 전용 휴게공간인 ‘스타라운지’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출국 예정인 내국인 최상위 고객 총 2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글렌알라키 등 프리미엄 주류를 수입, 유통하는 메타베브코리아가 업계 최고 마스터 디스틸러인 ‘빌리 워커’의 철학과 함께 위스키 음용법 및 인기 제품 라인업을 소개하며 전문성을 더했다.

 

▲ <사진=롯데면세점>

 

초청 행사는 ▲풍부한 바디감과 함께 다양한 풍미가 조화를 이루는 ‘글렌알라키 15년’, ▲전 세계 2,000병 한정 판매 중인 프리미엄 블렌디드 위스키 ‘화이트헤더 21년’, ▲피트와 화사한 과일 맛의 조화로움을 느낄 수 있는 블렌디드 몰트 위스키 ‘맥네어스 21년’, ▲캐스크 스트렝스 위스키로 화려한 수상 경력을 자랑하는 ‘글렌알라키 10년 배치 11’ 등 총 4종의 글렌알라키 대표 위스키를 체험하는 세션으로 이루어졌다. 또한, 롯데면세점은 클래스에 참석한 VIP 고객에게 당일 한정으로 사용 가능한 PRE LDF PAY와 글렌알라키 굿즈 등 다양한 사은품을 증정했다.

 

최근 와인 뿐만 아니라 위스키, 꼬냑 등 다양한 주종이 내국인을 중심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실제로 롯데면세점의 올해 2분기 위스키 매출은 1분기 대비 약 20% 신장했다. 이에 롯데면세점은 주류 라인업을 강화해 신규 브랜드를 선보이고, 온오프라인 기획전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롯데면세점 관계자는 "롯데면세점 VIP 고객들이 이번 클래스를 통해 글렌알라키 위스키에 대해 깊이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됐을 것"이라며 "롯데면세점은 앞으로도 최상위 고객에게 차별화된 혜택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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